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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 위한 자리 마련한 노관규 순천시장, 성숙한 반려친화도시 만들자...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인기명소 등극! 무료 돌봄서비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오천그린광장에서 지난 19일 반려견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마련됐다. ‘댕댕이와 정원나들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 반려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박람회장 내 반려동물 친화공간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박람회 조직위원회와 순천시
- 국내 최초 전기 여객선 순천정원드림호 첫 운행에 나서....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누비다. 이날 출항식에는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과 함께 조직위 노관규 이사장(순천시장), 나안수 순천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노관규 이사장(순천시장)은 참석한 한원희 총장, 이칠환 대.......
- 천연기념물 흑두루미로 맺은 인연…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일본 이즈미시의 날' 기쁨을 같이 나누다. 순천과 자매도시 '일본 이즈미시' 시장 일행 방문 노관규 순천시장 "지자체 간 교류 중요한 시대" 시이노키 신이치 이즈미시장 "순천시 도움 커" 전남 순천시와 국제 자매결연도시인 일본 노관규 순천시장은 "여러 국가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일본 이즈미시의 날인 오늘은 더 특별한 날"이라면서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지금 세계는 자치.......
- 노관규 순천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특별한 만남.....오세훈 서울시장, 고위공무원단 꾸려 순천 정원박람회 방문 대한민국 수도 서울특별시의 오세훈 시장과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노관규 시장이 만났다.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 순천시장)에 따르면 9일 노관규 시장은 ‘정원도시 서울’ 구상을 위해 순천에 방문한 오세훈 시장을 만나 순천시의 정원박람회 노하우와
- 순천시-경기 포천시, 정원 조성 노하우 공유 업무협약...정원산업....상생발전...함께 노관규 순천시장 "정원도시 조성 노력과 경험 아끼지 않겠다" 전남 순천시와 경기 포천시가 11일 순천만습지센터에서 정원박람회 노하우 공유와 정원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순천만국가정원을 보유한 순천시와 유네스코 한탄강세계지질공원.......
- 관광객 400만 돌파,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돌풍은 계속된다! 개장 58일째...여름 휴가도 순천하세요.... - - 노관규 순천시장 “가든캉스로 새로 운 휴가 문화 제시, 올 여름은 순천하세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개장 58일 만인 28일(12시 28분), 관람객 400만 명을 돌파하며
-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장에 외국인 관광객 북적.... 전 세계인이 반한 정원......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 순천시장)는 여수항으로 입항한 프랑스, 미국 크루즈 관광객 50여 명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찾았다고 22일 밝혔다.
- 순천 총선판 김광진·노관규 양강구도 뚜렷 내년 4월 15일로 예정된 21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9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 순천 지역에서 김광진 전 의원과 노관규 전 순천시장 간의 양강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다. 전남 순천 지역 언론인 시사21이 지난 3일 순천시 선거구를 대상으로 내년 총선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김광진 전 의원이 26.2%, 노관규 전 순천시장이
- 전남도, 태양광설비 등 4100억원 투자협약 투자협약 기사입력2009.01.06 율촌산단에 SPP율촌에너지ㆍDSR제강ㆍJDI ENG 등 입주키로 전남도는 5일 오전 광양만경제자유구역청 상황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백옥인 청장, 노관규 전남도는 5일 오전 광양만경제자유구역청 상황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백옥인 청장, 노관규 순천시장, 박흥수ㆍ이홍제.......
- 순천시, 저탄소 녹색성장 선도도시로 미래를 바꾼다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완성을 위한 녹색성장 선도도시 만들기 보고회 가져순천시의 전략목표인「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이 전국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가운데 4월 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순천시장 정책에 부합하는 도시를 육성하기 위해 2대 분야 8개 중점과제 111개 세부사업을 단계별 추진하여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녹색성장 선도도시를 만들기 위해서이다.특히 이날 보고회에서 노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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