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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구 임종훈-오준성, 최강 프랑스 꺾고 WTT 중국 스매시 남복 우승 이로써 임종훈-오준성은 지난 6월 컨텐더 스코피와 컨텐더 자그레브에 이어 시즌 3승을 달성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당시 남자 복식 8강전에서 고배를 마셨던 한국 페어가 특히 임종훈은 신유빈(대한항공)과 출전한 혼합 복식에 이어 남자 복식까지 제패하면서 2관왕에 등극했
-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우즈벡 완파…8강서 중국 상대[나고야AG] 한국 남자 에페는 올 시즌 단체전 세계랭킹 7위를 기록 중이다. 이번 대회 참가국 중 카자흐스탄(3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한국 남자 에페는 아시아선수권에서 최근 2년 연속 단체전
- 허정한, 경남 고성군수배 당구 3쿠션 우승…시즌 국내대회 4관왕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허정한(경남당구연맹)이 2026 경남고성군수배 전국당구대회 캐롬 3쿠션 남자부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국내 대회 4번째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허정한은 11일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대회 남자 3쿠션 결승에서 손준혁(광명당구연맹)을 50-37로 꺾고 우승했다. [서울=뉴스핌] 허정한.
- “많은 고민 끝에 결정”…차준환, 선수 활동 잠정 중단한다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24)이 이번 시즌 국가대표 활동과 대회 출전을 중단한다. 소속팀 서울시청과의 계약도 마무리하기로 했다.
- '세계 복식 1위인데 6개 대회 연속 무관' 절치부심한 김원호-서승재 "아...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27, 삼성생명)-서승재(29, 삼성생명)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명예회복을 노린다. 지난 시즌 김원호-서승재는 안세영(24, 삼성생명)과 함께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 ‘한 끗 차이’로 지난 시즌 봄 배구 탈락의 아픈 기억은 이제 그만!! 석진욱 감독 “대한항공-현대캐피탈 양강 체제를 뛰어넘겠다” [SEGYE IN 오산] 지난 시즌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을 관통하는 키워드다. 지난 3월18일 홈인 수원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의 최종전에서 한국전력은 승리도 필요 없었다.
- 알카라스, US오픈 테니스 3회전 진출…대회 2연패 향해 순항 남자 테니스 세계 3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시즌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대회인 US오픈 3회전에 진출했다. 알카라스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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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레스 KB손해보험 감독 “목표는 언제나 우승 트로피”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고 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 신임 사령탑으로 부임한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브라질)이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라미레스 감독은 8일 서울 강남구 평소 정장을 입을 일이 많지 않아 어색하지만 ‘KB 바이브’ 색(금색) 넥타이를 매니 기분이 좋다”며 웃었다.4일 막을 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을
- 銅에서 멈춘 서승재-김원호 "상대 서브에 당해…부족함 느꼈다"[나고야AG] [이치노미야(일본)·서울=뉴시스]박윤서 문채현 기자 =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인도네시아 조에 덜미를 잡혔다. 아시안게임에서 24년 만의 남자 복식 금메달을 노렸지만 결승 문턱에서 좌절한 두 선수는 "부족함을 또 한 번 확인했다"며 깊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 '이강인 61분·평점 6.7' 아틀레티코, 맨유 완파…UCL 시즌 첫 승(종합) ) 시즌 첫 승에 기여했다. 지난달 10일 리버풀(잉글랜드)와의 대회 첫 경기에서 1-2 석패를 당했던 아틀레티코는 이날 시즌 첫 승리를 맛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