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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그래서 이제 1 재판부 1 공소 검사. 공판 검사를 하자라고 주장을 하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그동안 인력 문제 때문에 그게 해결이 안 됐던 거고요. 검사 자체에서. ◆ 최인상> 검사님들은 이제 내부 보직 인사이기 때문에요. 일단 공소청에 검사로 임명되시는 분들 중에서 보직을 공판 검사 업무를 이제 맡으시는 거라서.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검사 출신 두 분. ◆ 서용주> 짧게 말씀드리면 둘 다 능력 있으신데 검찰에 20년 이상 있으셨고 정치적 부담이 크다. 그러다 다 사퇴하고 사퇴하고 싸우고 그래서 남은 게 5명입니다.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그럼 지금 예를 들어서 장동혁 대표가 다시 대표로 선출된다고 치더라도 2년 남은 총선까지 유지된다는 전제를 하고 계시잖아요. ◆ 서정욱> 이번에 새로 하면. 정점식 의원, 원조 친윤이라고 하고 이분이 또 장동혁 당 대표 체제에서 정책위 의장까지 하신 분이고 윤 전 대통령과 또 굉장히 친한 분으로 알리고 있죠, 검사 출신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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