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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레비타 프레쉬 가드 플러스 외출 필수템 구강케어 포레비타 프레쉬 가드 플러스 외출 필수템 구강케어 평소에 사람 만나는 일이 많지는 않지만 외출해서 누군가와 가까이 이야기할 일이 생기면 괜히 입냄새가 신경 쓰일 때가 있더라고요~~ 사실 양치도 꼬박꼬박 하고 가글도 사용하는데 이상하게 커피를 마시거나 점심을 먹고 난 뒤에는 입안이 텁텁한 느낌이 남는 날이 있자나유?
- 글 못쓰는 직장인 3가지 착각 "나 같은 사람이 무슨… 자기는 원래 글을 못쓰는 사람"이라고 말이죠. 난 원래 글재주가 없어." 과거의 제가 딱 그랬습.......
- 2026. 두번째 오사카3. 방귀샌드위치&라떼 모닝 루틴을 끝내고 스시집 웨이팅을 위해 둘 먼저 나왔다 지안이는 호텔 1층 대각선에 위치한 카페에서 커피를 하나 샀다 맛있는 곳이라는데 난 커피맛 잘 몰라서 #스시사카바사시스난바 10시 5분쯤 도착 아무도 없다. 10분정도 지나도 아무도 오지 않았다 괜히 극성스런 사람 된 기분 한시간 일찍 왔는데 웨이팅 없으면 너무 부끄럽겠다 생각 할
- 선릉역 삼겹살 맛집 삼성역 근처 고기집 점심 맛집 대치동집 이번에는 고기 생각이 나서 여러 곳을 찾아보다가 선릉역 삼겹살 맛집으로 입소문이 난 곳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고기 퀄리티는 물론이고 곁들임 구성까지 만족스러워서 오랜만에 제대로 된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 나의 완벽한 장례식 갑작스럽게 고양이를 입양하게 되었지만, 창졸간에 세상을 떠나게 된 사람의 마음이 편해졌다면 좋은 일이다. p.54 창졸간에, 뉘앙스는 알겠지만 잘 몰랐던 단어라서 적어봤다. 난 정말 사람 이름을 잘 기억 못 하는 듯.
- LSAT Remot 리모트 후기 직장인 엘샛후기 일단 난 경험이 굉장히 좋았다! 차라리 리모트가 더 나을지도? 어쨌든 나같은 사람 있을까바~ 도움 되어라고 쓰는 글임. 찾아봐도 안나옴 한글로는 그래서 내가 씀. 리모트로 보게 된 계기는, 내가 센터에서 시험 스케쥴링했었어야 하는데, 엘샛 보지 말까?
- 아토피 연고 쓰며 보습도 필수로 하는 중 어릴 때 아토피가 있었던 사람 여기 있어? 난 초등학교 때 팔꿈치 안쪽이랑 무릎 뒤가 항상 빨갛고 간지러웠는데 긁으면 엄마한테 엄청 혼났었어 근데 참을 수가 없어서 이불에 비비고 잤던 기억..
- 청주생선구이 찾는다면? 남일면 맛집 화덕에 핀 고등어명가 그래서 찾게 된 곳이 바로 청주생선구이 맛집으로 입소문 난 남일면 맛집 화덕에 핀 고등어명가였다. 사실 생선구이집은 맛도 중요하지만 식당 분위기도 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음식이 맛있어도 테이블 간격이 너무 좁으면 옆 사람 대화까지 들려서 불편하잖아. 특히 데이트하거나 부모님 모시고 가는 자리라면 더 그렇고.
- 특별편 7/아린이의 사촌 동생과의 휴일을 나데 ㅎㅇ 그나저나 여기 온 이유가 가온:오늘 석가탄신일이라 코엑스에서 놀 겸에 우리 절 구경이나 해도 좋을 거 같아 지우:그렇구나 그럼 들어가자 (절에서 소원 적는 곳에 가는 세 사람 ) 지우:역시 나데 너는 엘지 우승인가 보네 가온:아니 두 개 같이 적었어 ㅎㅎ 전 응원팀 히어로즈의 탈꼴지와 현재 소속 된 우리 팀의 리핏 우승이지 아린:그래?
- 2026.5.29 이나다이 소감 건데에에에에에 히노야아아아아 대회 열의 가진 사람이 과연 이 정도로 기간이 비었는데 얼마나 있을까 싶기도 한데에에 빅토리로드 크로니클 모드는 어찌 될지 궁금은 한데 일단 온라인은 난 패시브 수정같은 건 그래도 좋긴 한가. ...편의성 업데이트가 많이 된 건 좋다만 이미 온라인 많이 사람 빠졌을 거 같은데 괜찮은거니 히노야아아 아 그리고 모바일 이나이레는 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