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美브루클린 다리서 흉기 난동 벌인 남성…경찰 총격에 사망
경찰은 이 남성이 다리 케이블 위에서 난동을 부리면서 폭탄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남성은 총격 후 응급 처치를 받았지만, 병원으로 옮겨진 뒤 결국 숨졌습니다.
-
[이 시각 핫뉴스] 일등석 난동 승객, 테이프로 결박…결국 비상착륙 外
한 승객이 기내에서 난동을 부리며 다른 승객을 폭행하다 강력 접착테이프로 좌석에 묶이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무슨 일인지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
일등석에 테이프로 칭칭…'진상 승객' 묶고 비상착륙 사연
덕트 테이프로 일등석 좌석에 묶인 승객의 모습[출처=CNN][출처=CNN] 한 승객이 기내에서 난동을 부리며 다른 승객을 폭행하다 강력 접착 덕트 테이프로 좌석에 묶이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 부산 주택가서 타정총 난동…경찰특공대 투입 끝 50대 체포 만취 상태로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타정총(사진)을 들고 주택가에서 난동을 부리던 50대가 경찰특공대에 의해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9시15분쯤 부산 사상구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 2층 베란다에서 타정총을 허공을 향해 발사하며 난동을
- “엄마 죽이고 나도 콱”…전처 집 앞 흉기난동 60대, 딸한테 협박 문자 충북 충주경찰서는 술에 취해 흉기를 들고 이혼한 전처의 집을 찾아가 난동을 부린 혐의(특수주거침입미수·특수협박)로 A 씨(60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A 씨는 이날 0시 50분쯤 술에 취해 전 부인 B 씨(50대)가 사는 충주시 한 아파트를 찾아가 흉기로 현관문을 강제로 열려고 하고 고성을 지르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다.또 A 씨는 딸에게
- "경찰 왜 불러"…애견식당서 난동 부린 일가족, 손녀 쌍코피에 가족끼리 몸싸움 술에 취한 일가족이 애견 동반 식당에서 욕설과 폭행 등 난동을 부린 가운데, 난동 과정에서 어린 손녀까지 다치는 일이 벌어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 "돈 빌려줘" 음식점서 난동 뒤 흉기 들고 업주 추격한 30대 체포 경기 오산경찰서는 음식점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흉기를 들고 업주를 뒤쫓아가며 위협한 혐의(특수협박, 재물손괴, 업무방해)로 중국 국적(중국 동포)의 3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A씨는 전날 오후 3시 50분께 오산시 궐동의 한 음식점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의자를 던지고 기물을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
뉴욕 타임스스퀘어서 40대 여성 흉기난동…행인 2명 공격
흉기난동 발생 지점을 통제하는 뉴욕경찰[뉴욕 AFP=연합뉴스 제공][뉴욕 AFP=연합뉴스 제공]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40대 여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행인 1명이 숨졌습니다.
- ‘심평원서 휘발유 난동’ 60대 병원장 징역형 집유…방화예비 무죄 [사사건건] 보험금 삭감에 반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을 찾아가 난동을 부린 병원장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병원장은 휘발유를 소지한 채 고성을 지르는 등 난동을 부렸지만 법원은 현존건조물방화예비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라고 판단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독 권민정 판사는
- 마약에 취한 채 동대구역 터미널서 웃옷 벗고 난동부린 60대 긴급 체포 [사건수첩] 대구 동부경찰서는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에서 웃옷을 벗고 난동을 부린 혐의(공연음란 등)로 A(60대)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