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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女참모’ 논란 의식? 멜라니아 “나 그리웠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나탈리 하프(35) 백악관 보좌관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된 와중에 멜라니아가 전격 복귀하면서 주목을 끌었다.멜라니아는 이날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열린
- 트럼프 '애착 담요'로 불린 女참모…중간선거 뇌관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장 친애하는 것으로 알려진 나탈리 하프(35) 백악관 보좌관이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의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작전에서 행정부 장관 서열 1위인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도, 2위인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도 아닌, 하프 보좌관과 댄 스캐비노 백악관 부비서실장, 월트 노타 국장 등 측근들만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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