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오전에 쓴 글 모음 그럼에도 자기 감정을 이기지 못해서 매번 손해를 보는 하루를 살고 있다면, 자신이 아닌 남만 바라보며 산다는 증거다. 내게 재능이 주어진 이유는 힘이 없는 자를 돕기 위함이다. 내가 가진 힘은 나의 힘이 아니다. 내가 준 힘이 바로 내 힘이다. 지금 삶이 두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희망을 다 소모했기 때문이야. 열심히 살았다는 분명한 증거지.
- 그림책 창작 워크숍 <나에게 주는 첫 그림책> 대기접수 고고씽 지금 빨리 가보시면 [대기접수] 가능하네요. 나의 기억과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엮어 한 권의 그림책으로 만들어 보는 시간!
- 나 나의 미래로 오늘 왔어요 / 김옥춘 나 현재에서 나의 미래로 훌쩍 뛰어넘어간 느낌으로 참 신기했어요. 시간 여행 한 것 같았어요. 사실은 나 60여 년 전부터 나의 미래로 시간 여행 중이에요. 나 20여 년 후에도 만날까 말까 한 시간을 젊은이들은 지금 맞이해 살고 있.......
- 나 나의 미래로 오늘 왔어요 / 김옥춘 나 현재에서 나의 미래로 훌쩍 뛰어넘어간 느낌으로 참 신기했어요. 시간 여행 한 것 같았어요. 사실은 나 60여 년 전부터 나의 미래로 시간 여행 중이에요. 나 20여 년 후에도 만날까 말까 한 시간을 젊은이들은 지금 맞이해 살고 있.......
- <헤르만 헤세, 여름> 헤르만 헤세 제목 : 저자 : 헤르만 헤세 출판 : 마인드큐브 헤르만 헤세의 여름 자연 찬양. p25 취한 듯한 나의 동경은 베일에 싸인 먼 곳에 대해 더 이상 꿈의 색채를 그리지 않는다. 내 눈은 지금 있는 것에 만족한다. 보는 법을 배웠기 때문이다. 세상은 더 아름다워졌다. 나는 혼자지만, 혼자 있는 것 때문에 고통스러워하지는 않는다.
- 7/6 작별의 시간 센터에 강사가 여러 번 바뀌고 지금 쌤은 4년 정도 함께했다. 그러니까 지난 4년 동안 평균 일주일에 3번을 얼굴 보는 사이였다. 엄마 아빠보다 더 자주 만나는 사이. 인간적으로도 내가 좋아하는 성향의 사람이라 정을 많이 주고받아서인가, 나의 마지막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아시고는 눈물을 보이셨다.
- [모두의 회고 ] 나의 또 다른 커리어, 변우석 팬 2년차 회고 나의 또 다른 커리어, 변우석 덕질 797일차 회고 사실 변우석을 처음 알게 된 것은 2023년이었다. 하지만 그때는 그저 작품을 보는 시청자 중 한 사람이었다. 지금 돌아보면 그날은 단순히 팬카페에 가입한 날이 아니라, 내 일상에 새로운 즐거움과 설렘이 들어온 날이었다. 그리고 2026년 7월 6일 현재.
- 실내 자전거 zwift 스위프트 즐겨 보는 TV 프로그램을 보면서 타봤지만.. 지금 하는 즈위프트가 제일 운동이 되네요. 즈위프프란? TV에는 나의 아바타가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물론 내가 자전거를 타야 아바타도 자전거를 타기 때문에 몰.......
- 긍정의 하루_196_260525_나는 천재다, 그냥한다 그리고 반복한다. 지금 당장 선언하라!!! 영상을 보는 순간 바로 외쳐라! 1. 나는 천재다. [왜? 한국인이기 때문에 천재로 태어났다] 2. 그냥한다, 그리고 반복한다. 나의 긍정의 하루 196일째.
- 헐. 나의 주식 보유 현황 할 말이 읎다.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는 원금도 회복하고 또 수익을 보는 날도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