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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기억이 안 나서. ◆ 강성필> 김민석 후보를 향해서 계엄 날 감기 먹고 잤냐, 감기약 뭘 먹었냐. ◇ 박재홍> 감기약 성분을 밝혀라. ◆ 윤희석> 서정욱 TV 구독하면 징계 면제되는 겁니까?(웃음) ◆ 강성필> 슈퍼챗 쏘면 상 주는 거야?
- [ZD브리핑] '세기의 재산 분할' 최태원-노소영, SK 주식 놓고 이번 주 공방 재개 당장은 TV 쪽 논의 비중이 클 것으로 관측됩니다.24일부터 30일까지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 재신임 투표가 진행됩니다. 방송미디어 환경 변화와 유료방송 시장 재편으로 케이블TV 산업의 위기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정훈 청주대 교수, 법무법인 세종의 이종관 수석전문위원, 노창희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장이 나서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여당 사무총장이면 TV 틀고. ◇ 박재홍> 본인도 봐야죠. ◆ 김수민> 이걸 보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 ◇ 박재홍> 본인도 관심 없어요? 그러니까 화가 나서 나가면 한동훈이 나가야 되는 거지, 원래대로라면. 근데 장동혁이 나가. ◇ 박재홍> 나갔어요.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그러면 덧붙여서 당시에 본인이 컷오프당하고 나서 희생했다고 그러잖아요. 선당후사. ◇ 남희석> 그제 이틀이 지났는데도 최고위원 후보들 TV 토론이 있었는데 이게 진짜 태풍급이었습니다.
-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조종사에 합격하면 2년 동안 집중적으로 소위, 중위 때. ◇ 박재홍> 초등 훈련. ◆ 김병주> 중등 훈련. ◇ 박재홍> 고등 훈련.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12.3 내란이 일어난 다음에 우리 국민들이 깊게 그때 TV 토론이나 이런 데 보면 왜 민주화가 이렇게 됐는데 계엄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그래서 만약에 거기 무소속 출마해서 당선되고 나서 2028년 총선 때까지 여러 가지로 정치적으로 국민의힘 플랫폼 안에서 정치를 못 하게 되면 이 부울경을 기반으로 당을 창당할 수 있을 그래서 저는 이 미스터리는 꼭 누군가는 밝혀서 풀어줘야 될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정말 그렇다면 5월 26일인가 그때 TV 토론회 하면서 거짓말탐지기 들고 나와서 전재수 당시 후보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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