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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국힘, 한동훈 필리버스터 넣어야…길게 안 할 것"
그런데 정상이 아니고 장동혁 당권파의 흥신소 역할을 했기 때문에 그 역할을 충실히 장동혁 대표의 운명과 같이 가려는 마음일 거예요. 그런데 장동혁 대표가 눈에 흙이 들어가도 안 해줄 거예요.
◆ 김종혁> 장동혁 대표가 아니고 원내대표하고 어차피 국회의장이 할 텐데.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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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 박성태> 장동혁 대표가 닷새째 입원 중인데요. 장동혁 대표의 입원이 약간 신박한 사퇴 압박에 대한 대응책이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고요.
◆ 이기인> 당장 2월에 분당 집 팔겠다고 하는 대통령한테 장동혁 대표가 비판하니까 홍준표 시장이 장동혁 대표한테 그랬어요. 너나 집 팔아라.
www.nocutnews.co.kr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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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아니면 장동혁 대표는 해촉을 시켰어야 돼요. ◆ 서용주> 이게 지금 제가 말하는 장동혁 대표가 생각하는 구도예요, 구도. 벌써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의원을 끌어들이니까 장동혁 대표 쪽에 확 붙는 사람 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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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리센느 논란' 뒤늦게 유감... 국힘 "사과 아닌 발뺌"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조 전 대표의 주장을 비판하며 '무섭노' 논란을 정치권으로 끌어왔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지난 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를 이재명 정부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비판과 13일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국 전 대표가 지난 5일부터 걸그룹 리센느 멤버의 경상도 사투리 '무섭노'를 두고 일베식 표현이라고 하면서 청년 세대의 일상 언어까지 사상 검증에 나서
www.ohmynews.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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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단체 '잠실 개표소' 진입, 야당 중재에도 또 불발
야당이 중재에 나서 한때 경기장 진입이 합의되기도 했으나 일부 집회 참가자의 반발로 결국 무산됐다. 이날 오후 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와 의원들이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중재에 나섰으나 역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사무실 진입은 이뤄지지 못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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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 얘기는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굉장히 기분 나빴을 말이긴 하겠죠. ◇ 박재홍> 그런데 오늘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렇게 말하면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 굉장히 이 소리 듣기 싫을 것 같은데, 오세훈 시장이 또 장동혁
www.nocutnews.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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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항상 장동혁 대표 지지하는 쪽으로 가자 올림픽 공원 가자 계속 돌려서 가는 거고 반대쪽으로 아니야 반대로 장동혁 대표 문제 있으니까 이거 징계 오히려 거꾸로 요구하자 이렇게 서로 당내에서 ◆ 서용주> 지금 장동혁 대표 땔감 찾아다녀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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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강성필> 일단 저는 장동혁 대표는 당권파나 비당권파나 장동혁 대표가 더 이상 그 장 대표직을 유지하나 안 하나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이런 논의를 확대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장동혁 대표가 주장하고 있는 재선거라든가 사전투표 폐지라든가 이런 거 그냥 사라져 갈 거고 그 과정 속에서 저는 장동혁 대표는 조만간
www.nocutnews.co.kr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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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은 붕괴되었고 이는 오롯이 장동혁 지도부의 책임입니다. 장동혁 대표가 진정 스스로 보수라고 생각한다면 그만 이제 자리에서 물러나시는 게 맞습니다. 그러면 당분간 장동혁 대표는 버틸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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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경축식에 야당 대표인 장동혁 대표가 불참을 하고 오히려 정점식 원내대표가 참여를 한 상황이긴 합니다. 그리고 장동혁 대표는 제헌절을 올공데이로 정했어요. 올공데이. ◆ 김영우> 그냥 장동혁 포스트, 장동혁 당 대표를 생각하는 거 아닐까요?
◆ 정옥임> 그러니까 그 지지자들을 흡수하겠다?
www.nocutnews.co.kr ·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