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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도시"·"450곳 계약"…유사수신 업체 황당 홍보
▶ 글 싣는 순서 ①'2900억원 유사수신 업체' 수사 중에도 제주 진출 모색②[단독]검찰수사 비웃듯…'2900억 유사수신' 제주 진출 정황
③[단독]"해저도시"·"450곳 계약 수사 중에도 조직 이름을 바꾸고 새로운 활동을 이어가다 다시 추가 수사가 이뤄지고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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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학대 의혹, 세종시 "처분 안 바꾼다"는데…법은 "가능"
장애인단체는 세종시 처분 자체가 이미 너무 약하다며 시설 폐쇄를 요구하고 나서, 처분 수위를 둘러싼 견해차가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재수사를 통해 가해자가 특정되거나 기존 수사 결과와 다른 결론이 나올 경우 처분에 영향이 있을지를 두고, 세종시는 사실상 선을 그었다.
www.nocutnews.co.kr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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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호의호식, 피해자 자살 고민" 아파트 투자 잔혹사
경찰은 수사 2년여 만인 지난해 검찰에 송치했고, 현재 검찰이 수사하고 있다. 아들과 함께 제주살이를 꿈꿨는데, 진절머리가 나서 제주를 떠날 생각"이라고 토로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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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지선 패배 책임 1순위는 정청래…연임 도전은 일구이언"
지도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당원들을 설득하고 양보를 끌어내는 리더십을 보였어야 합니다. 하지만 사실상 방치했고 결과적으로 패배를 자초했습니다. 성폭력이나 가정폭력 피해자가 수사 과정에서 충분한 조력을 받아도 경찰 단계에서 무혐의 처분이 내려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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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이 수사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고 또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검사 출신으로서 보면서 좀 어떤 생각이 드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래도 검찰의 수사 역량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가야 되지 않느냐라고 말씀하시는. 이제 바깥에 선배님도 계시지만 굳이, 라고 이제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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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이게 수사 기소가 분리가 됐다는 거죠.
◆ 정구승> 네, 그러니까 본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건 수사 기소 분리하면서 이제 검찰에게 수사 개시권과 별건 수사에 관한 가능성을 빼앗는 그것이 검찰 개혁의 요체이고 만약에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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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특검의 어떻게 보면 수사 계획과 함께 같이 봐야 되겠다, 이런 취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누가 주도하냐의 문제겠죠. 그러고 나서 내놓은 공급 주택이, 도대체 공급 대책이 도대체 뭡니까? 용산 어린이 공원.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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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 박재홍> 그래서 제가 언론에서 의원님 카메라 잡힌 화면을 보면 굉장히 당황한 얼굴의 사진도 봤던 기억이 나서. 많이 힘드셨었지요?
검찰의 수사 개시권 그다음에 수사 지휘권, 전건 송치가 예전에 다 폐지됐었기 때문에 본류가 아닌데 폐지를 반대하고 일부 존치를 주장하면 반개혁인 것처럼 비춰지는 그게 이 전당대회 국면하고
www.nocutnews.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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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박재홍> 검찰의 과도한 수사 때문에 검찰이 빼앗은 시간이 많았습니다.
◆ 정옥임> 똑같아. 그리고 굉장히 차갑게 그리고 대통령의 수사 기소 분리 원칙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라고 바로 그냥 잘라버렸긴 했거든요. 김영우 의원님은 이 논쟁 계속 갈까라고 보십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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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그러고 나서 청와대의 입장이 나왔는데 강유정 수석 대변인이 다른 안건으로 브리핑을 했는데 당연히 기자들이 이 안건을 물어봤을 거 아니에요? 검찰 개혁론자이기도 했지만 검찰 개혁 속도 조절론자였는데 수사, 기소의 분리는 동의하지만 검찰 해체는 원하지 않는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