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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조종사에 합격하면 2년 동안 집중적으로 소위, 중위 때. ◇ 박재홍> 초등 훈련. ◆ 김병주> 중등 훈련. ◇ 박재홍> 고등 훈련. 저도 오래 전 육사 다닐 때 그때만 해도 민간 교수 비율은 10%도 안 됐어요.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당의 체질을 강화하거나 정책적인 자산을 남기는 그런 전당대회가 될 텐데 그게 아니고 서로 진짜 막 물고 뜯고 그다음에 네 편 내 편 갈라서 계파 싸움하는 식으로 진행이 되면 끝나고 나서 아까 김근식 교수 얘기하셨듯이 당의 쇄신과 변화를 바라는 분들이 지금과는 다른 그런 보수 정당의 노선과 방향과 전략을 재정립할 시간을 갖는 건 좋은데 그에 못지않게 당내에 다른 원심력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그리고 보완 수사는 말씀하신 대로 원래 중수청은 보완 수사를 전담하는 기관이 아니고 경찰하고 검찰하고 싸움이 나서 보완 수사를 뺏어갖고 다른 기관에 보내는 일이 많이 생기면 안 되죠 ◆ 이재영> 레지던트가 있거나 아니면 갓 교수 다신 분들.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렇게 조금 유치하긴 하지만 먼저 뽑고 먼저 뽑고 먼저 하는 것도 나름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그전에 어쨌든 법사위의 그 체계자구 심사권은 폐지시키고 나서 윤리위원들은 외부 그냥 교수 이런 사람들이에요. ◆ 윤희석> 그러면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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