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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쀼의 아프리카 오토바이 여행 - 빈트후크 크래프트 센터, 차이나타운 방문
오늘은 관광객 모드로 트립어드바이저 빈트후크 관광지 1위인 크래프트 센터를 방문했다. 여러 박물관이나 종교 건축물도 상위에 있었지만 바이크를 타고 시내를 둘러보면서 외관을 봤을 땐 썩 가고 싶지 않아 패스했다. 반면 야생동물이 있는 국립 공원들은 자동차가 아닌 바이크로 다니기 때문에 갈
blog.naver.com ·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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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쀼의 아프리카 오토바이 여행 - 길에서 만든 첫 친구
국경을 지나는 건 매번 부담스럽고 진이 빠지는 일이다. 꽤나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서류들로 무사히 바이크를 통과시킬 수 있을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나름 극적으로 남아공 출발 직전 바이크를 남편 명의로 등록한 서류를 얻을 수 있었지만 우리에겐 또 다른 중요한 서
blog.naver.com ·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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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쀼의 아프리카 여행 - 빈트후크 입성, 유심 구입 및 바이크 수리
달리고 달려 드디어 나미비아의 수도 빈트후크에 왔다. 오랜만에 보는 도시는 벌써부터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국에 있을 땐 도시보단 자연이 좋았는데 아프리카 시골은 시골이어도 너무 시골이다. 특히 시골에는 입에 맞는 음식이 없는 것이 제일 큰 문제다. 빈트후크는 남아공의 도시들보단 훨씬
blog.naver.com · 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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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쀼의 오토바이 여행 - 핑크 호수가 있는 스와코프문트로 가자 feat. 60만 원 벌금
빈트후크에서 370km 떨어져 있는 스와코프문트로 이동한다. 스와코프문트는 나미비아의 해변 도시이자 엄청 유명한 관광 도시인데 까르네를 기다릴 동안 가보기로 했다. 나미비아의 관광지들은 대부분 사막이거나 야생 동물이 있는 국립 공원이어서 바이크로 갈 수 있는 곳이 많진 않다. 그래서 이
blog.naver.com ·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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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쀼의 아프리카 오토바이 여행 - 스와코프문트 2일차, 물개 천국 케이프크로스와 더 올드스티머 맛집 방문
오늘은 스와코프문트에서 125km를 달려 물개의 천국이라는 케이프크로스에 간다. 기름값도 아끼고 혹시나 모래로 뒤덮인 도로를 만날까 우리 부부는 처음으로 장거리 텐덤을 했다. 달리는 길의 바람이 어찌나 매섭던지 바람막이와 후리스를 껴입고도 추워 사이드 백 안에 깊숙이 숨겨져있던 패딩까지
blog.naver.com ·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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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쀼의 아프리카 오토바이 여행 - 빈트후크 사슴 얼룩말 고기 맛집 Joe's beer house와 The Stellenbosch Tasting room
빈트후크에서 머무는 동안 가장 감명 깊었던 식당 두 곳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나미비아는 남아공보다는 외식이 발달한 곳이 아니어서 그런지 프랜차이즈를 제외하면 저렴한 식당은 많이 없고 어느 정도 가격이 있는 식당이 많다. 물론 한국 물가에 비하면 가격 있는 식당도 싼 편이다. 또한 독일
blog.naver.com ·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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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오늘] 나미비아 Namibia 여행 비자 입국 출국
blog.naver.com ·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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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여행 : 20개국 비자 정보 정리! 아프리카 6개월 여행 바탕으로 정리
아프리카 여행 : 20개국 비자 정보 정리! 아프리카 6개월 여행 바탕으로 정리 아프리카 여행은 비자가 상당히 골치 아픈 곳이 많아요. 이집트 비자, 수단 비자, 에티오피아 비자, 케냐 비자, 우간다 비자, 르완다 비자, 부룬디 비자, 탄자니아 비자, 말라위 비자, 잠비아 비자, 짐바브웨 비자, 보츠와나 비자, 나미비아
blog.naver.com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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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렌트카 여행 세스림, 솔리테어
나미비아 렌트카 여행 세스림, 솔리테어 두번째 남아프리카 여정기 나미비아 빈트후크-> 세스림 약 350km 사진 찍은 시간으로 대충 계산해 보니 차로 꼬박 5시간 걸렸네요 눈
blog.naver.com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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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주 155일차] 나미비아 여행 / 세스림 이동 준비 / 렌트
고대하고 고대하던 스카이 다이빙을 하러 갔는데, 비행기의 고장으로... 2시간 동안 긴장만하고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이 허탈감과 찝찝함이란.. 후 차량을 알아보기 위해 스와코프문트의 여러곳을 다녔다. 세스림 간다니까 승용차는 절대 렌트 안해주고 4륜도 비싼 곳이 대부분이어서, 택시를
blog.naver.com · 2018.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