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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만추' 이켠, 20년 전 짝사랑 상대 황보에게 직진! 나랑도 3분 손.......
- 비현실성 패널들이 모여서 VCR보고 코멘트하고 전문의가 나와서 솔루션 제시하고 시청자들은 저런 사람이 있구나, 저런 상황이 나랑도 비슷하구나하며 공감을 얻으면서 본다 평소 TV 시청 잘 안하지만
- 3월 학교 일상 집에 가면 동생이 있으니 학교는 유일하게 나랑도 밀착데이트를 즐기는 공간이 되었다. #첫째와1:1데이트
- 조리원 4~5일차/ 리베산후조리원 마곡점 / 조리원 일기 / 쁘리마쥬 / 신생아마사지 강의 / 피부관리 목욕법 강의 / 프뢰벨 / 모빌만들기 시작했당 수술부위 통증때문에 일어나는게 너무너무 힘들었다ㅠㅠ 유축량은 20 5:30 규쨩 기상시간 보호자빵 한가득 구워와서 두유랑 과일이랑 아침 간단히 후루룩 먹기 나린이 인사하고 나랑도
- 250124 09:45 이 일이 일처럼 느껴지지 않고 나름의 재미가 있고 나랑도 잘 맞아서 하고 있지만, 작은 변수나 자극만 생겨도 내가 갑자기 와장창 무너질 수 있겠다는 아슬함을 느낀다.
- 10-11 그윽 홍구와 효도 여행을 갑니다 하나하나 아름다운 곳 1박에 영양제를 ㅋㅋ 아버지 ^^ 행복해보이는 홍구 나랑도 행복한 홍구 사랑해요 ❤️ 우리 아저씨 인생샷 엄마 꽃보여주러 간 여행
- 2024.12.21 나랑도 같이 그 먼길을 오갔지.. 그러던 어느날.. 술먹고 자고 있는데... 새벽같이 전화가 오더라... 양껏 마셨던 기억을 보면.. 토요일이었나? 숙취에 전화를 받아보니..
- 아직 여름인가, 9월 (라고 하기엔 작년에 나랑도 했잖아..?) 예배 끝나고 #가야밀면 여름에 주기적으로 먹어줘야 한다. 농할 상품권을 아십니까..?
- 내돈내산 셀프 염색 후기 :: 밀본 올디브 염색약 vs 로레알 마지렐 나랑도 잘 어울리고 관리도 쉬워서 오래 유지했는데 새로 자라나는 머리들이 넘 까매서 오히려 지저분 ㅜㅜ 미용실가기엔 다니는곳이 너무 멀어서 여행가기전 급하게 셀프염색을 하기로~ 올리브영이나
- 향수를 바꿨다 나랑도 안 어울린다. 샌달우드나 머스크같이 우디하고 무게감 있는 걸 좋아한다. 폭닥하면서도 중성적이면서도 깨끗한 향. 그렇다고 너무 시크하거나 너무 남성스럽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