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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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 것도 아닌데
서류속의 나는 오직 나만이 덩그러니 살아있고 표기되는 엄마와 아빠는 사망으로 줄이 그어져 있다. (안떼보신 분들은 모르겠지만. 처음엔 병원에 간 것 자체가 피곤해 그런가 싶었지만 그 다음날도 정.......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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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세럼 추천 나에게 두피케어는 이거하나로 끝! 니옥신 덴시티 레스큐
두피쿨링 효과 니옥신 덴시티 레스큐 두피세럼 요새 두피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받고 있는 저예요.. 특히 나는 운동을 스쿼시를 하는데 스쿼시장에 에어컨을 틀어놔도 코트까지 안시원하기도 하고 고강도 유산소라 하고나면 땀범벅,,!! 그리고 이거 한번 빗질한건데..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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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나 없이도 존재한다는 것을 나는 안다"
내가 다음처럼 말한다면, 당신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 "세상이 나 없이도 존재한다는 것을 나는 안다." 그러나 이렇게 확언하려는 찰나, 정확히 다른 이들은 정 반대를 주장할 수도 있다. 세상이 나름대로 존재한다는 것은 다름 아닌 "나는 안다"를 통해 표명되고 있기 때문이다.
blog.naver.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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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석제의 <단 한 번의 연애>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나의 하루는......
나는 하루에 네 시간 음악을 듣고 자전거를 타고 책을 읽고 취미생활을 즐긴다. 나는 하루 네 시간 초고속 인터넷망을 이용해 세상을 돌아본다. 요컨대 나는 내 나름의 정.......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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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춘화 * 날 버린 남자 (노래듣기*가사)
하춘화 * 날 버린 남자 (노래가사) 사랑이 야속하더라 가는 당신이 무정하더라 잡지도 못하고 막지도 못하고 어쩔 수가 없더라 여자이기 때문에 날 두고 떠나가면 떠나버리면 정 때문에 때문에 날 두고 떠나가면 떠나버리면 정 때문에 나는 어떡해 날 울린 남자 날 버린 남자 사랑한 게 잘못이더라 사랑한 게 잘못이더라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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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산책] 푸른 고독의 바다, 그리고 붉은 그리움: 뭉크의 <피오르의 빨간 모자를 쓴 여인>
나는 더 이상 남자가 읽고 여자가 바느질하는 실내 풍경 따위는 그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숨쉬고, 느끼고, 고통받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인간을 그릴 것이다. 생클루 선언(Saint-Cloud Manifesto)이 나온 배경 1889년 뭉크는 프랑스 정.......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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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 추어탕집 (260801/22452/15480) ㅡ 생활시
정동 추어탕집 (260801/22452/15480) ㅡ 생활시 대한민국 추어탕 최고 맛집 간판은 추어탕 남도식당 정동집 식당 이름이 무려 세 가지 그냥 나는 정동 추어탕집으로 기억 남도식당 정동집 추어탕 셋 다 가능한 것으로 오늘 확인 이 더운 여름날 뜨거운 가스 불 옆에서 그 뜨끈한 추어탕 공급하시느라 정 많고 고생 많으신 우리 아주머니들의 건강을 빕니다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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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0 (목) 동네에서 양대창 먹은 날~
나는 주중에 혼자서 바쁘다. ㅎㅎ 그렇다 보니 주중에는 사람을 만나서 저녁 먹으며 술 마실 기회가 없는 것. 정~말 오랜만. 남이 해주는 밥은 다~ 맛있음.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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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 이거지?(가사 첨부) / 나훈아 *
/ 나훈아 정 때문에 그런다 정 때문에 그런다 그 놈의 정 때문에 그런다 니가 그리도 잘난 거냐 내가 지지리 못난 거냐 나는 도대체 잊을 수가 없구나 한때는 내 가슴 깊이 너의 가슴 남기고 그렇게 간다 이거지 나를 두고 간다 이거지 미련 없이 간다 이거지 추억만 먹고 살라 먹고 살라 이거지 무정한 사람 야속한 사람 나는 그놈의 정 때문에 그런다 정 때문에 그런다
blog.naver.com ·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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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머니 베이킹
"나는 주식을 못 한다.” 이 한 문장을 입 밖으로 꺼내는 데 1년이 걸렸다는 고백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정해진 날, 정.......
blog.naver.com ·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