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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유그라프] 천주교 성당 첫영성체 기념 선물 주문제작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의 첫 영성체를 축하하며- 천주교 성당 첫영성체 선물로 주문제작 의뢰해 주셨습니다 아이에게 의미있고 기분좋은 선물이 되었기를 바래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첫 영성체 선물 제작 주문제작 문의는 카카오톡으로 부탁드립니다 QR코드로 친구추가를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는 카카오톡 아이디로
- [얄궂은 말씨] 2905 : 무언가 것 시작했 숲노래 우리말 얄궂은 말씨 2905 : 무언가 것 시작했 무언가에 붙들린 것처럼 나는 얼떨결에 걷기 시작했다 → 나는 뭐에 붙들린 듯 얼떨결에 걷는다 → 무엇에 붙들린 마냥 얼떨결에 걷는다 《가벼운 선물》(조해주, 민음사, 2022) 67쪽 무엇을 말할 적에는 ‘무엇’이라 하면 됩니다.
- 말복 음식 삼계탕 시판 삼계탕 복날 삼계탕 꼭 먹어야 해? 우렁각시 다 드리고 나는 주로 국물을 따라 내었다. 국물에 밥을 말아서 먹기로 한 나는 밥을 미리 말아서 죽처럼 만들어 새콤한 깍두기와 맛있게 먹었다. 아무렴 어때? 맛있게 저녁 먹으면 됐지~~ㅎ
- 대박 즐거운 날^^ 오늘 8월 14일은 사랑하는 조카 유진이의 생일~ 우리 집이 웬일로 화사한 분위기^^ 엄마 힘드실까 봐 점심은 각자 먹고 케잌과 샴페인만~ 샴페인 나는 어깨 염증 때문에 한 모금만~ 던지기 이벤트 선물~ 엄마와 희진이~ 사랑하는 유진이~ 희진이 가족과 엄마~ 유진이 당첨된 틴케이스인데 나 세 개 줬다~ 유진아...
- 운동 쉬는 날& 모닝 부침 뜨면 제라늄 순찰 #제라늄 #레드판도라 즈이집은 뼈라늄이 없는 대신 여름에 꽃구경이 진짜 힘든데 레드판도라가 얼굴을 보여줌 비 모닝이라고 운동 패쑤하고 아침 댓바람부터 부침개~~ 나는 부침을 준비하고 이 양반은 비빔면을 준비해 같이 먹으니 꿀맛 선물 받았던 컵 앞접시로도 시리얼 컵으로도 너무너무 잘 사용 중이라오~~ 배불리 머꼬 치우고 뜨개질 다이소 키친타월 거치대
- 나를 돌아보는 책 [깨어있는 부모] 나는 아이에게 어떤 부모일까? 6년전 친한친구에게 선물 받았던 책인데 해마다 새롭고 그때마다 다른 부분들이 와닿는다 모아나 고맙고, 딸아 사랑한다 잘해주고 싶어서 하는 말인데 아이에게는 잔소리로 들리기도 하고 아이를
- 나는 너희들을 단 1%도 믿지 않아...에어포스원 탑승 직전 중국 측으로부터 받은 선물, 출입증, 배지 등을 전량 폐기
- 프라모델 추억 프라모델을 선물 받았다. 어릴 적 나는 프라모델를 정말 좋아했다.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는 완성된 프라모델 몇 개가 유리장 안에 전시되어 있었다. 나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엄마는 아직도 그 이야기를 한다. 마음에 드는 프라모델.......
- 선물 선물 신 석정(1907~1974) 하늘가에 붉은빛 말없이 퍼지고 물결이 자개처럼 반짝이는 날 저녁해 보내는 이도 없이 초라해 바다를 넘어갑니다 어슷어슷하면서도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는 섬을 싸고돕니다 주검같이 말 없는 바다에는 지금도 물살이 웃음처럼 남실거리는 흔적이 뵈입니다 그 언제 해가 넘어갔는지 그도 모른 체하고ᅳ 무심히 살고 또 지내는 해ㅡ바다ㅡ섬하고 나는
- <하루만 무료> 나눔 자료 _ 나만의 작가 프로필을 쉽고 편하게 만들어 보기 (여러번 사용 가능) "나는 무슨 일을,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일까?" 작가 소개를 써달라는 메일을 받고, 커서만 깜빡이는 화면을 한참 보고 있었던 날이 있어요. 선물 받으실 분은 제 브런치에 오셔서 가지고 가시면 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