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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론 다른 길이 신앙이기도 하다. 지난주일(27일) 원주제일감리교회에서 원주 청년관과 원주 세 지방 교육부 주최 청년 집회에서 설교를 했다. 260여 명이 모인 집회에서 나는 오늘을 살아가는 청년세대가 겪는 문제들을
- 둘중하나 이건뭘까정말 그 때 나는 깨달았다 ... 1. 아무도 신뢰하지 마라. 교사, 친구, 교육부 내가 내게 둘중하나 믿어야 할 어떤 것도 믿지 마라 아무도 그것을 믿을 수 없다. 2. 나는 실망하고 우울하며 우울합니다. 아무것도하지 않고 아무것도받지 못하는 관계를 갖는 것이 더 쉽습니다. 3. 누군가를 존경하.......
- 선생님 보시오. 블로그를 하루에 100명이 찾아오는 것도 아니고 내 글을 퍼가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도 아니고 툭하면 나는 누구네 하면서 내 생각을 가르치려고 하는 것은 도데체 어느 나라에서 예전에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민중은 개 돼지라고 하더니만 진짜 개 돼지로 아는 것인지. 아님 개 돼지니까 가르쳐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오.
- [정재안 칼럼] 민중이 "개, 돼지" 면... 주인공은 교육부 정책기획관 나향욱이다. 그는 지난 7일 저녁 서울의 한 식당에서 경향신문 정책사회부장, 교육부 출입 기자와 함께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공무원 정책실명제에 관한 말을 하던 도중 "나는 신분제를
- 교육부 나향욱 정책기획관 민중은 개·돼지다 신분제 공고화 해야.. 교육부 나향욱 정책기획관 민중은 개·돼지다 신분제 공고화 해야..경향신문이 공개한 대화 내용 전문- 나는 신분제를 공고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 나는 1%가 되려고 노.......
- 2015/3/12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 교육부, '일왕 위해 죽자' 친일 인사 '이달의 스승'에 선정 1. 한미 FTA 발효 후 3년까지 협상 관련 일체 서류는 비공개로 되어 있습니다. 설마 나는 정보 수집 대상이 아니겠지? 이런 불법 정보수집을 정당화하는 게 테러방지법이라는 건 알랑가몰라~ 3. 새 학기를 맞은전국의 고등학생.......
- 내가 본 남한 - 한국사 교과서엔 진실의 북한이 없다. 교과서 집필진은 물론 교육부, 검정심의회가 북한을 기술하면서도 그 곳에서 살다가 온 탈북자 2만명 중 어느 누구에게도 물어보거나, 들으려고도 한적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북한 관련 강의를 할 때마다 꼭 이 말부터 한다. “한반도에는 두 개의 북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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