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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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의 하루
요 며칠 내 근황. 아무것도 안했는뎁숑 Q. 가장 좋아하는 취미가 뭐야? A. 답답해~~ ㅋㅋㅋㅋ 집이 좋지만, 나가 노는 게 더 좋은 나.. 이번 주말에도 부지런히 먹고 왔는뎁숑. ㅎ 아 맞다 나 이제 진짜 금주임.
blog.naver.com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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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원짜리 행복 프로젝트 3-케일과 혼합 상추의 싹이 트기 시작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나가 살펴보니 벌써 케일과 혼합 상추 씨를 뿌린 곳에서 떡잎이 보이기 시작했다. 어찌나 사랑스럽고 반가운지.... 요 녀석들은 종류별로 골고루 나온 것이면 좋겠다. 이만 원짜리 행복 프로젝트는 순항 중이다. 아침에 세상 구경한 싹들을 보고 몹시 즐겁.......
blog.naver.com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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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생각하는 것. 내 욕심만 차리는 것. 이게 에고입니다
~’ 해서 ‘나가 없다!’ 해가지고요, 지금의 학자들이 무아 일변도로 해석을 해요. 완전히 내가 없는 것으로 이야기하거든요. 그거 아니어요. 요.......
blog.naver.com ·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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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꽃
예전에도 고구마를 심다보면 더러 꽃을 보긴 했다만, 요 근래 들어서는 처음이다. 장마가 왔다고는 하나, 시작과 함께 장마는 자취를 감추고, 연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바깥에 잠시만 나가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뜨거운 공기가 콧속을 후벼 파는 정도로 어마무시한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
blog.naver.com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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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요 며칠, 몸이 얼었다 풀리기를 반복한 땅처럼 그러더니 오늘 아침엔 허리가 부드러운 느낌이다. 마당에 나가 작은 화분들에 물을 주고서 초록이 무성해진 모과나무를 올려다 본다. 모과 나무의 이 생생한 에너지!
blog.naver.com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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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에어컨 청소 남들보다 일찍 하게 됐어요
그동안 날씨가 추워서 몸을 움츠렸는데 요 며칠 날씨가 그나마 풀려서 활동하기 좋네요 그래서 오늘은 며칠 만에 공원에 나가 아이들과 뛰어놀며 산책 겸 운동하고 왔습니다 며칠 전에 김포
blog.naver.com ·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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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성대
아침에 나가 일하고 저녁에 들어와 쉬네 日出而作 日入而息 우물 파서 물 마시고 밭 갈아 밥 먹으니 鑿井而飮 耕田而食 임금의 권력이 나와 무슨 상관있나 帝力于我何有哉 요(堯)는 백성들이
blog.naver.com ·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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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 볼락 루어 낚시 / 볼락 낚시 시즌 시작이 되나 봅니다.
얼마 전까지 갑오징어 낚시를 다니다가 요 며칠 추워진 날씨에 보락이 생각났다. 그래서 주말 저녁 시간 내서 한번 나가 보기로 했다.
blog.naver.com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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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타구 수영하고 풋살하고 러닝 (응원)하는 설렁설렁 운동일지 ♀️⚽️
토요일이 기다려지는 요 근래 최애 예능 무쇠소녀단. 달리기 10km는 여러번 나가 보았지만, 그 전 사.......
blog.naver.com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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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구저기 소인구저인(君子求諸己 小人求諸人)
'군자구저기(君子求諸己 )'요 '소인구저인'(小人求諸人)이라 「논어(論語)」 위령공(衛靈公)편에 나오는 이 말은, "군자는 자기에게서 구하고, 소인은 남에게서 구한다"는 뜻으로, 군자는 때때로 내 안에 숨어 있던 비겁한 나가 고개를 들어 감언(甘言)을 한다. 어른이 되어가면서 세상은 생각보다 아.......
blog.naver.com · 2023.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