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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김주애 오빠 있어도 후계자 될 상황 아냐”
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딸 주애에게 오빠가 있더라도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에게 2010년생 장남이 있다는 과거의 판단을 수정하면서 2013년생인 딸 주애가 김 위원장의 후계자로 내정되는 단계라는 점을 재확인한 것이다.국정원은 10일 “김주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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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김주애 오빠 있어도 후계자 될 상황 아냐”
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딸 주애에게 오빠가 있더라도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에게 2010년생 장남이 있다는 과거의 판단을 수정하면서 2013년생인 딸 주애가 김 위원장의 후계자로 내정되는 단계라는 점을 재확인한 것이다.국정원은 10일 “김주애
- '전술핵 탑재 가능' 강건호 취역식에 '후계자' 김주애 등장 【 앵커멘트 】 (이런 가운데) 북한은 전술핵 탑재가 가능한 5000톤급 새 구축함 '강건호'의 취역식을 성대하게 열었습니다. 우리 정보당국도 후계자로 인정한 딸 주애는 아버지를 따라 강건호에 직접 오르고 기념사진도 함께 찍으며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원중희 기자입니다.【 기자 】 지난
- [속보] 국정원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 [속보] 국정원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
- "김주애, 집권해도 '단종' 신세 될 수 있어"…北 권력 승계 딜레마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집권하더라도, 권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는 어려우며 조선시대 '단종'과 같은 비극적 운명을 맞이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 유튜브 채널 '이야기 더'에 최근 출연한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은 최근
- '볼통통' 흰 패딩 입던 김주애, 4년 새 달라졌다…국정원 보고 보니 [포크뉴스]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2022년 11월, '화성-17형' 발사현장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김주애.동그랗고 통통한 볼살의 얼굴에 흰 패딩을 입고, 굽이 거의 없는 빨간색 단화를 신었습니다.초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김주애에 대해 북 매체는 '사랑하는 자
- 이 대통령 "北김주애 위상 높아지는 점 주목…모든 가능성 열어둬"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 딸 김주애에 대해 "그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22일 공개된 AP통신 인터뷰에서 김주애의 후계 가
- '외모도 변했다'…北 후계자 수순 밟는 김주애(종합)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국가정보원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사실상 후계자로 내정된 단계라고 평가했다. 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인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일 비공개로 개최된 정보위 전체회의를 마친 뒤 국정원의 보고 내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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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북미간 대화 징후…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
이양수 국회 정보위원장[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국가정보원이 북한과 미국 간 대화 징후가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정상회담이 어느 때라도 가능한 상태라고 평가했습니다. 국정원은 오늘(1일) 국회 정보위원회가 비공개로 연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 흰색 투피스 차림으로 北 김정은과 나란히 선 김주애 [뉴시스Pic] 북한 매체에 따르면 동해 원산항에서 열린 강건호 취역 기념식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 딸 김주애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