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 박성태> 김민석 총리의 당권 도전이 이슈가 되면서 선거에 부정적인 영향을 줬다는 취지인데 이거는 그러면 김민석 총리에 대한 견제, 비판 어떻게 봐야 될지. 투표를 하면서 김민석 총리가 당권에 도전하는 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통계도 없을뿐더러 국민들이 김민석 총리가 당권에 도전하는 것에 대해서 별로 관심도 없었어요.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박재홍> 김민석 총리가 특강을 했는데 유시민 작가 방송 공개됐나요? ◆ 장성철> 국회의원 다수는 김민석 총리 편을 들겠지만.
- 유시민 37세때 빗나간 'DJ 필패'…66세 또 꺼낸 '李 필패' 친명계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이날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통상적인 평론의 영역을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그것이 꼭 늘 맞지는 않았다"고 지적했다. 반면 정청래 전 대표는 국회 검찰개혁 토론회 뒤 기자들과 만나 유 작가 발언에 "노코멘트 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 "지선 책임, 정청래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 그리고 김민석 총리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그러면서 그런 표현을 했어요. 내가 지시한 방향대로 나와 같이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 그리고는 당일에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직접 그런 발언을 하고 또 다음 날은 김민석 총리가 직접 등판을 해 가지고 대통령 환송식에 있었다.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유시민 작가> 저는 재개발도 할 수 있고 재건축도 할 수 있다고 봐요. 증축도 물론 할 수 있고요. ◆ 김윤형> 그런데 유시민 작가 말이 다 틀렸다고 볼 수 없는 게 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클러스터라든지 반도체라든지 더 나아가서 누구야, 김민석 총리에 대해서 옹호하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거꾸로 읽는 세계사부터 우리 진짜 유시민 작가 책도 많이 읽고 했지 않습니까? ◇ 박재홍> 한동훈 의원과 토론하시면 좋겠어요, 유시민 작가. ◆ 서용주> 그래도 재밌을 것 같고 말하기 좋아하니까.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그랬는데 정을 대표하는 김민석 총리가 아니라 그러니까 당정청이 아니라 당청이다 이렇게 이번에 말을 바꾼 거잖아요. 그게 거짓말이라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대통령이 어려운데 대통령을 이렇게 저주에 가까운 지금 말을 퍼붓는 유시민 작가. 마치 반드시 실패할 것이야, 아예 내가 실패하게 만들 것이야.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김영우> 이거 지금 김민석 의원도 그렇고 다 이거를 빨리 전당대회 전에 마무리하고 싶어 하는 마음 아닙니까? ◆ 김영우>유시민 작가 이분이 그냥 가만히 있는 분이 아니잖아요.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그렇지 않으면 표현을 본인이 작가 소리 들으니까 표현, 언어 구사에 대해서 잘 생각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애정을 가지고 한다는 취지로 얘기했지만 김민석 후보나 다른 쪽에서 볼 때는 그게 어떻게 애정이냐 망하라고 하는 거다. 그 표현을 가지고 이렇게 문제를 삼더라고요.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유시민 / 작가 :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자주 쓰시는 어휘 중에 모두의 대통령 있습니다. 그렇죠? 그다음에 포용, 통합. 문제는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거 아닌가? 어제 관련돼서 민주당의 행사가 있었는데 여기에서 김민석 총리는 더불어민주당의 여성 당선자 워크숍, 그제 행사였군요.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