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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스타전 홈런더비 출전권, 팬들 손에… ‘홈런왕 경쟁’ 오스틴-김도영 후보 프로야구 홈런왕 경쟁을 벌이는 오스틴 딘(LG)과 김도영(KIA)이 올스타전 홈런더비 출전권을 놓고 팬들의 선택을 기다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2일 오전 10시까지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출전 선수 팬 투표를 진행한다. 100%
- "네가 치면 나도 친다"…김도영·오스틴 홈런왕 경쟁 점입가경 "김도영 왼쪽 번쩍였고타구는 담장까지 무너뜨립니다." 전반기까지 나란히 홈런 27개를 치며 공동 1위였던 두 선수.
- [베이스볼피플] 올해는 진지함을 더 앞세운다…KIA 김도영 “다시 붙은 물음표, 느낌표로 바꿀 겁니다” 느낌표로 바꿔야죠.”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은 올해 유독 그라운드서 미소가 줄었다. 그는 지난 17일 광주 LG 트윈스전을 5-4 승리로 끝낸 뒤에도 다소 침울한 분위기로 수훈 선수 인터뷰에 임했다.
- 팀 홈런 1위 KIA, 팀 타율 2위 한화… 4위 자리 놓고 주중 3연전 맞대결 왕옌청은 올 시즌 12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3.13을 기록하면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팀 홈런 1위(73개) KIA와 팀 타율 2위(0.282) 한화의 김도영(23·KIA)은 3위 삼성을 불러들여 치른 7일
- 'LG 집안 싸움이냐, 두산 영건이냐' 6월 MVP 후보 선정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최우수 선수(MVP) 후보 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투수 LG 손주영, 한화 류현진, KIA 애덤 올러, 두산 최민석과 야수 LG 오스틴 딘, NC 박민우, KIA 김도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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