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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2주 1월 1일 아침 가지런한 고양이와 모처럼 늘어져서 푸우욱 자고 뒹굴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은 푸근한 휴식 다음날은 출근했다가 아마 조퇴했던 거 같애 오참 먹고 싶어서 퇴근길에 연희점으루 해서 냉큼 감사합니다 해버림 남이 타주는 커피 귀하다 근데 원두는 아쉬웠당 귀여운 젤리 군단 젤리는 역시 사우어 깜짝!
- 40대 여자 알바 4시간 vs 7시간 수익 비교 (기름값의 무서움) 이제 혼자 밥도 먹고 서로 잘 논다. 잠시 외출도 괜찮아지고 있는 나이. 내 나이도 벌써 40대. 20대에 비해 체력도 떨어지고, 흰머리도 .. 밥도 안 주고 #최저시급 이지만 경력 없는 40대 여자에게 4시간은 귀하고 귀하다.
- 시시각각 변한다는 건 먹고 싶어도 깨 송편만 천지고 콩 든 송편은 귀하다. 이렇게 맛있는 걸 그땐 왜 몰랐을까?
- 2025.08 (2) .* 스벅에서 커피마시고 광화문 어쩌구 웨이팅해서 냉모밀 먹고 되게 평범한 한국인이 된 거 같았던 날 가끔 일하다 은행 심부름을 오는데 귀하다 입벌리고 에어컨 바람 맞으며 앉아서 쉴
- [서울역맛집] 탕수육 찐 맛집 혼밥 가능 태향 일본에서 제일 먹고싶었던 음식은 바로 중국음식 한국식 중국집이 정말 귀하다 ㅠㅠ 그중 제일 좋아해서 또또또간집 서울역 앞의 태향이다 결혼 전에 남편이랑 웨촬 전에 맹아랑 먹으러 왔는데 그때 먹고 반해서 꾸준히 오는 중 사실 가는 길은 조금 무서움;ㅎ 영업시간은 11:00-14:30 16:00-21:00 중간에 브레이크타임이지만 주문 넣고 먹을순 있음 조금만 견디고
- 스쳐가네파노라마처럼 꽤나 집중한 볼따구 사실 애기힘은 아무것도 못이긴다 저렇게 자다가 베개 다 도망감 웃는거 보기 귀하다 진짜 재밋을때만 웃는듯 이제 팔도 자유자제 맘마 다 먹고 트림하는데 먼가 잘거같다
- 육아는 팀플 ! 한껏 귀여워진 맘마존 역시 남는 건 사진 때깔 미쳤죠 ㅋ 아침에 퉁퉁 부어있는 아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불닭 먹고 잤니 ? 아침 소확행 .. ㅎㅎ 집에 양지 있어서 만들어본 육개장 고기 삶아서 쭉쭉 찢어 듬뿍듬뿍 넣었다 ㅠㅠㅠ 소리내서 웃는 ㅇㅣ도아 귀하다 .. ♥ 꼬꼬맘 러버 ..
- [서울 강남구 논현동] 논현역/논현동 가벼운 점심메뉴&샐러드집 추천 저녁때 계속 주전부리를 주워 먹고 배달시켜먹고 그래서 점심에는 샐러드나 포케 같은 가벼운 음식을 먹으려고 하는 김에 논현역 근처에 맛있는 샐러드 집이 정말 많아서 끄적끄적 써보려고 또는 근방에서 귀하다. ★★★★★ : 존맛 1.
- [제니일기] 2025년 3월 하반기 시드니 제니 일상 엄청 통통하고 귀하다. 우리 가게 매니저님이 한국 갔다가 사온 일종의 기념품ㅋㅋㅋ잘 먹었습니다. 매니저님이 해 준 파스타 한국에서 파스타집 사장이었던 짬바 시드니에서 먹었던 파스타 중에 제일 맛있게 먹은듯 (근데 너무 와구와구 먹고 약간 체기가 있었던건 함정) 또 먹고 싶다.
- TIMEBOMB 하품 옆 모습은 매우 귀하다..... 미세먼지 나쁜줄 모르고 룰루랄라 산책 ♀️...;; 꼬꼬무 재밌는편 추천해주실분 내 최애는 신창원이랑 지강헌 편.. 설날^^ 먹고 먹고 먹고 섹시한떡볶이 먹음 진짜로 이름이 섹시한떡볶이 ㄷㄷㄷ 꺄앙 오랜만에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