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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엄마랑 후쿠오카 작년에 다녀온 후 거의 2년만에 엄마랑 가는 후쿠오카였다 공항에서 만난 맘 안경 잘 어울리시네용 도착하자마자 유명한 멘타이쥬에 왔다 아쉽게도 후쿠오카 가서 먹은 것 중에선 가장 그냥 숙소 가는 길에 멋진 풍경 과 멋진 간판 다음날 아침 (급진적인 전개) 귀여운 토스트모양 산도..
- 카톡 카톡을 어쩌다보니 토일월화수 매일 1일1카톡을 로지는 카톡을 몰아서 한다 무음에 폰을 딱히 안보고 일상을 잘 채우는듯 아니면 알림기능을 꺼놓거나 어쨌든 어제의 질문에 오늘 답이오는 아침 인사가 저녁에 답으로 오는 그냥 보고싶다 로지야 를 외치다보면 조금씩 로지가 없는 하루가 익숙해지겠지 아니진짜 어이가없다고(급발진) 5개월 전엔 내 인생에 없던 사람 그냥 회사에서
- 37개월, 20개월 아들 이야기 사진첩에 있는 귀여운 너희들 사진 꺼내보기. 히트텍을 꺼내입었다는건 겨울이 왔다는거다. 쫄쫄이 둘 말은 못해도 쪼그만게 지가 하려고 제법 고집을 부린다. 주말 아침, 우리들의 산책룩 도구를 쓰기 시작했다! 우리 도연이는 언제 킥보드 잘타나 했더니 옴마.. 그냥 좀 컷다고 알아서 잘타네?
- 11월 첫 번째 기록 아침 출근 준비로 분주해도 숨숨집에 있는 귀여운 설탕이는 포기 못해 뒤늦게 유행 합류 내 이름을 함 찾아볼까나(실패패) 귤선생 따라 하는 공선생 황설탕 9n년생이라면 다 알 것이다 폭탄이라서 그런가 엄청 잘 뛰어짐 그래서 6키로를 뛰었다 뭐야 왜 그런 불쌍한 표정으로 거기서 날 보고 있는 거야 뭐지 우리 설탕이 완전 겨울 남자였네 전혀 안 어색함 아련해야 하는데 그냥
- 2025.10.09-11 연휴 마지막ㅜ 미르나무숲으로 나들이! 그냥 강아지만 예쁜 사진 좀 역동적인데? 멍구는 돗자리 접는것만 기다림 왜케 다정해~ ㅋㅋㅋ~ 하트에서 사진! 넘어지는 구 ㅜ 너무 귀여운 잠꼬대 두얼굴의 사나이 이사진 진짜 귀엽네;; 이것두 귀엽다 쮸까쭈 애가 반절이 됐어요 귀여워어
- (2) 지하철에 저러케 귀여운 로고 박혀있으면 출근하던 사람들도 설레겠어요... (아닐 거 앎) 이날 기차를 생각보다 길게 타야하니, 아침 일찍 여는 카페를 찾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자는 멋진 계획.
- [일상 기록]2025년 4월 마지막주 주말 아침 일찍 일어나 가야 하지만 그 시간이 소중하고 내게도 공부가 된다. 귀여운 초딩 친구와 이제 제법 친해졌다. 할 수 있을 때까지 열심히 해야지. 2. 하나는 광둥어 언어 교환 친구를 구하는 글이었고 하나는 울산갔을 때 그냥 찍어 올린 신한은행 내 차은우 포카 사진이었다. 3. 이번달에만 공연을 3개 보았다.
- 동탄 호수공원 고르곤졸라 피자(Feat. 독서) 오늘의 일기임ㅋㅋ 피자먹구옴ㅋㅋ 아침 9:30분쯤 집에서 나왔음ㅋㅋ 하늘은 흐릿하고 너무 좋은 날씨였음 그런데 아침에 좀 쌀쌀함 난 그래서 따뜻하게 입고 나왔음 지나가는 운전면허학원 난 작고 귀여운 점' / '팽팽한 뺨에 우주의 입자가 퍼져있다.'
- 이처럼 사소한 것들 나는 이렇게 보냈습니다 맛난 거 먹으며 친구들과 시시콜콜 수다 떠는 재미에 살아 회사에서 먹을 점심 도시락을 싸도 예쁜 통에 예쁘게 담아 먹자 길 걷다 우연히 본 누군가 만들어 둔 귀여운 눈사람 그냥 지나치지 못해 아침 미처 녹지 않은 성에도 왠지 예뻐보여 크리스마스에 보고 싶은 영화 세 편이었는데 결국 극장에 가지 못했다 이젠 영화 보는 것도 체력을 요해 체력을
- 호주 퍼스일상: 12월 말에 쓰는 11월 말 일상 이미 너무 밀려서 그냥 최근 것 부터 쓰려고 했더니 한달만에 블로그 들어오니까 자동 저장 해놓은게 있어서 한달 전 일상 기록 같이 일하는 담임 선생님이 씩리브를 안쓰고 돌아오는 날에 풀어보라고 해서 포장을 뜯어보면 ㅋㅋㅋㅋㅋ이런 귀여운 것들이 들어있다 못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