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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에서 수박 같이 먹자”…여중생 2명 쫓아간 외국인男 이후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여중생들이 싫다는 거부 의사를 표시했음에도 남성이 끈질기게 쫓아간 정황을 확인했다. 이에 범행의 고의성이 있다고 보고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남성은 자신이 일하는 농장에서 판매가 불가한 상한 수박을 가져와 여학생들에게 내민 것으로 조사됐다.
- “CCTV속 그놈!”…사이드미러 안 접힌 차 상습털이범 잡았다(영상)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차량만 골라 금품을 훔친 50대 상습 절도범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경기 파주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5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다고 사이드미러가 펼쳐진 차량만 골라 내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파주경찰서 강력3팀은 4월 파주 지역에서 차량 내 절도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차량 블랙박스와 폐쇄회로(CC
- 친구살해후 피범벅 알몸 활보 20대 송치…16일 신상공개 경북 경산경찰서는 아파트에서 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A(20대)씨를 살인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일 오전 4시께 경산시 하양읍 자신의 아파트에서 유족 측은 또 지난 13일 입장문과 공개한 폐쇄회로(CC)TV를 통해 “A씨는 범행 직후 피투성이 알몸 상태로 범행 현장을 이탈해 1시간 동안 거리를 배회하다 순찰차와 마주쳤음에도
- 남편 음식에 화학물질 넣은 50대 송치…CCTV가 진술 뒤집었다 50대 여성이 남편 음식에 화학물질을 넣어 숨지게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경찰은 초기에는 남편과 함께 숨지려 했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자살방조 혐의 적용을 검토했으나, 폐쇄회로(CC )TV에서 범행 장면을 확인한 뒤 살인 혐의로 수사 방향을 전환했다.경기 분당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50대 여성 A 씨를 지난달 22일 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A 씨는 지난 5월
- 말다툼 끝 지인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 구속 송치 말다툼 끝에 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도주한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충남 홍성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A 씨는 지난 13일 오후 9시 30분께 홍성 홍성읍 오관리의 한 상가에서 지인인 40대 B 씨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혐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2시간여 만에 홍성읍의 한
- 딸 잃은 슬픔에, 중식당서 남편 독살한 50대…‘동반자살’ 거짓말 CCTV에 걸려 수사 초기 남편과 함께 동반자살을 계획한 것이라던 여성의 주장은 경찰의 폐쇄회로(CC)TV 수사를 피하지 못했다. 9일 경기 분당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50대 여성을 지난달 22일 구속
- 새벽 식당 턴 40대, 잡고보니 6년전 교회 헌금함 절도범 이 남성은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던 2020년 남양주시 교회헌금함 절도 사건의 범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다고 경찰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뒤 이용 가능성이 가장 높은 범행지역 지하철역의 첫차 운행시간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해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했다.이후 교통카드
- 초등학교 교실 연이어 체액·소변 테러…범인은 고등학생 이 사건 이후로 학교 측은 자체적으로 교실 복도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했다. 하지만 사건은 끝나지 않았다. 경찰이 구속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제주교사노조는 학교 안전에 심각한 구조적 공백이 노출됐다며 개선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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