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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 강아지 미용 / 진주 푸들 미용 ] 구름
몸은 3mm로 깔끔하게 클리핑 미용하고 이마랑 발 꼬리만 털 조금 남겨서 포인트로 동글동글 다듬어줘요 :) 그러면 멋진 구름이 스타일 완성!! 착한 우리 구름이♡ 다음번에 또 만나용!!
blog.naver.com ·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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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10살#사이판요트투어#사이판켄싱턴요트#마나가하섬#스노클링
바다 나갔다 오면 항상 발 씻고 호텔 오는게 너무 좋았음!! 호텔에서 신나게 놀고 #마나가하섬 구름이 좀 있어서 아쉬웠지만 해떴음 우리 다 탈뻔..
blog.naver.com ·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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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제가 밀린 일기 쓰는 사람 처럼 보이시나요? 11월 일기~ᕕ( ᐛ )ᕗ
운동을 가장한 산책 코스모스가 가득했다 꽃이 너무 예뻤는데 날씨가 꾸리해서 사진이 잘 안 나옴 집 가기 아수버서 코피 한잔 함 여기 조명 맛집임 막찍어도 빵이 마싯어보이게 나옴 엄마 발 감자가 집에 너무 많아서 반찬으로 해머그려고 감자볶음 처음 해봤는데 망했따 너무 오래 졸여서 감자가 다 바스라짐ㅠㅠㅠ 감자죽~ 구름이 싱기해서 찰칵 원하는 종이 찾으러 여기저기 다니다
blog.naver.com ·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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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즈음 / 김희업
가을 즈음 / 김희업 일을 저지를 듯 구름이 몰려다닌다 계절을 바뀌게 한 새소리 놓쳤다 한 계절을 놓쳤다 울음만이 가득 담긴 빈 하늘 피부 온도가 변해서일까, 문득 낯선 아침이 도착했다 도달하게 될 모양이다 먹구름이 몰려든다 문밖의 새소리 비에 젖기 전에 거둬들인다 이쯤에서 세상의 울음은 그만 그쳤으면 싶다 판세를 뒤엎고 북상 중인 올해의 마지막 태풍 저기, 도망치는 발
blog.naver.com ·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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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린이의 차총친구. 차세계에 슬쩍 발담구기. 개완이 내게 맞군. 다루티룸
우리 구름이~ 11살이 되었다. 집에서 느긋하게 차를 함께 마셔줄 휴먼의 부재로.. 차친구를 데려왔다. 토끼라는데.. 그 아이만의 퇴수구~ 발 면적이 좁아서 잘 세워놔야한다. 차총이 왜 있는가 싶었는데.. 차마시는 시간이 외롭지 않구나?! 개완을 무턱대고 들였다.
blog.naver.com ·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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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9. 미하라시 테라스, 온센지, 족욕 카페
이날도 어김없이 비는 내리고 목적지는 산중에 있는 온센지(温泉寺온천사)라는 절 어떻게 절 이름이 온천사 ㅋㅋㅋㅋㅋ 이정표 발ー견 온천마을 닉값 ㄷㄷ 여기도 족욕하는 곳 있음 ㅎㅎ 온센지에 가려면 등반을 하든가 케이블카를 타든가 둘 중 하나의 방법 게이블카 일단 절 가기 전에 케이블카 정상 역에 있는 카페에 와서 브런치부터,,, 멋지당 비가 와서 그런지 구름이 ㄷㄷㄷ
blog.naver.com ·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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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석 걷기 좋은 곳 마석우천 가을엔 우리 걸어요
운동은 삶 왠지 걷고 싶은 날 하늘이 미쳤다 구름한점 없는 날보다 구름이 있어야 더 예쁘다 10월이 다 되어가는 데 요즘 왜이리 더울까 인중에 송글송글 땀이 나기 시작하고 감성 한스푼 넣어본다 가을가을 보단 여름여름한 느낌 조금만 걷자 했는데 어느새 라온쪽까지 물놀이 하는 아이들 나도 발 담그고 싶었다 다른건 모르겠고 마석우천 조성한건 너무 칭찬해 천마산도 보이고
blog.naver.com ·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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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후 발관리 푸치마켓 수딩크림 좋아요
갈라지는 것 같아요 ㅜㅜ 하지만 산책후 안씻을 수도 없고 ㅠㅠ 항상 많은 고민을 했는데요 , 이번에 푸치마켓에서 나온 "푸치마켓 수딩 카밍 크림 " 을 구름이가 사용해봤답니다~ 구름이 참, 이 제품 바르고 발 햩아도 안심이라고 하더라구용.ㅎㅎ 거친발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강아지 발크림 푸치마켓 수딩 카밍크림 강.......
blog.naver.com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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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구름사진
눈이 온지 몇이 안되었을때 촬영한거라서 산이 많치는 않치만 설경과 구름 그리고 진짜 하늘이 보입니다 이정도 높이에서 구름이 발 밑에 있으니 느낌이 색달랐어요 ㅎ 한라산과 구름 엄청 구름보다 꼭대기가 더 높더라구요~~ 구름이 파도가 치는 느낌이 였어요 ㅎ 제가 배경화면으로 설정해놨답니다 ㅎ 넘 멋진것같아요 ㅎ
blog.naver.com ·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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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우산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만 들릴 정도로 고요한 아침 마을을 벗어나는 한 모퉁이를 돌자 하늘의 구름이 심상치 않았다. 두 번째 모퉁이를 돌자 바람이 심상치 않았다. 매일 가는 지점까지는 아직 멀었는데 발.......
blog.naver.com · 2021.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