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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논어(論語)》 제1편 〈학이(學而)〉 제5장
《논어(論語)》 제1편 〈학이(學而)〉 제5장 子曰: 道千乘之國,敬事而信,節用而愛人,使民以時。 공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천 승(千乘)의 나라를 다스리려면, 일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처리하고 신의를 지키며, 재정을 절약하고 백성을 사랑하며, 백성을 부릴 때에는 농사철과 같은 때를 헤아려야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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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논어(論語)》 제1편 〈학이(學而)〉 제4장
《논어(論語)》 제1편 〈학이(學而)〉 제4장 曾子曰: 吾日三省吾身: 為人謀而不忠乎? 與朋友交而不信乎? 傳不習乎? 증자가 말했습니다. "나는 날마다 여러 번 내 자신을 돌아본다. 남의 일을 맡아 하면서 최선을 다하지 않았는가? 친구와 사귀면서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는가? 배운 것을 충분히
blog.naver.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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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논어(論語)》 제1편 〈학이(學而)〉 제3장
《논어(論語)》 제1편 〈학이(學而)〉 제3장 子曰: 巧言令色,鮮矣仁。 공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말을 교묘하게 꾸미고, 얼굴빛을 보기 좋게 꾸며 남의 환심을 사려는 사람에게는 인(仁)이 드문 법입니다." 巧言(교언) 巧는 '교묘하다', '능숙하다'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진실을 전하기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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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논어(論語)》 제1편 〈학이(學而)〉 제2장
《논어(論語)》 제1편 〈학이(學而)〉 제2장 有子曰: 其為人也孝弟,而好犯上者,鮮矣; 不好犯上,而好作亂者,未之有也。 君子務本,本立而道生。 孝弟也者,其為仁之本與! 유자가 말했습니다. "평소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과 어른을 공경하는 사람이 윗사람에게 함부로 반항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윗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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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 勿施於人)- 공자 논어 위령공 편
논어 위령공 편에 나오는 말로 리더가 사람을 대함에 가져야 할 기본 소양이 되는 것이다. 공자(孔子)의 사상이 녹아 있는 논어(論語)에서 매우 중요한 두 가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하나는 학이(學而) 편에 증자(曾子)의 이야기이고 다른 하나가 이 위령공 편에서 자공(子貢)에게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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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陽貨篇 제 17 – 9> - 공자(논어)의 시학에 대해서-본문을 중심으로
공자(논어의 시학에 대해서-본문을 중심으로 子曰:小子何莫學夫詩?詩,可以興,可以觀,可以群,可以怨,邇之事父,遠之事君,多識於鳥獸草木之名。 제시해주신 구절은 《논어(論語)》 양화편(陽貨篇) 제17장에 나오는 문장으로, 공자 시학(詩學)의 핵심과 예술적·사회적 효용을 가장 명확하게 집약한 대목입니다. 1.
blog.naver.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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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논어 - 인생이 보일 때면 논어가 들린다 | 공자 (지은이), 박훈(옮긴이) 탐나는책 2023-10-25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논어 - 인생이 보일 때면 논어가 들린다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시리즈 공자 (지은이), 박훈(옮긴이) 탐나는책 2023-10-25 ItemId=326989191 책소개 동양의 대표적 학문으로 도덕과 윤리를 근간으로 한, 사상과 철학의 어머니라 할 수 있는 『논어』는 공자의 말, 공자와 제자 사이의 대화, 공자와
blog.naver.com ·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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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 논어(論語) 제1권, 제5장 공야장(公冶長, 공자孔子의 사위), 4~7, 탁양현 옮김
4. 호련야(瑚璉也) 자공문왈(子貢問曰)하며 자공(子貢)이 공자(孔子)에게 질문(質問)했다. 子貢問曰. 사야하여(賜也何如)하며 그렇다면 스승님께서는 저에 대(對)하여 어떻게 평가(評價)하십니까. 賜也何如? 공자(孔子)가 대답(對答)했다. 子曰. 여기야(女器也)하며 너는 ‘그릇’이라고 할
blog.naver.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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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논어)의 시학에 대해서 논함(<季氏篇 제 16 – 13>을 참조하여)
陳亢問於伯魚曰:子亦有異聞乎?對曰:未也。嘗獨立,鯉趨而過庭。曰:學詩乎?對曰:未也。不學詩,無以言。鯉退而學詩。 하루는 아버지가 홀로 계실 때, 내가 뜰 앞을 지나려니 아버지께서 ‘너는 시를 배웠느냐?’ 물으시기에, ‘아직 배우지 못했습니다.’ 했더니, ‘시를 배우지 않으면 남과 더불어 말할게
blog.naver.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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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 논어(論語) 제1권, 제5장 공야장(公冶長), 14~16, 탁양현 옮김
14. 사야비이소급야(賜也非爾所及也) 자공(子貢)이 말했다. 子貢曰. 아불욕인지가제아야(我不欲人之加諸我也)하며 저는 남이 저에게 하지 않기를 바라는 일을, 오역욕무가제인(吾亦欲無加諸人)하며 저 역시(亦是) 남에게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我不欲人之加諸我也, 吾亦欲無加諸人. 이 말을 듣고서
blog.naver.com ·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