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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어른으로 자라줬으면 좋겠어" 백성현이 녹음해둔 무전기 내용을 듣는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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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절대 흔들리면 안 되니까..." 엄현경을 붙잡고 사과하는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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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있어줘요, 제발" 결국 엄현경을 붙잡는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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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같이 두꺼비집 지을까?" 가상현실에서 백성현을 만난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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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었다, 우리 아들" 엄현경의 간곡한 요청에 결국 AI를 써보는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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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 0727, 내 생일이잖아요" 여전히 엄현경을 밀어내는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83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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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 찾았습니까?" 윤종훈 집 비밀번호를 알아낸 윤다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83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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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양 신청 안 할 겁니다" 마음을 바꾼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83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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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니다, 주민간담 요청한 사람" 선전포고의 주인공이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82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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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치, 당신도 지옥이었을까?" 입양의 진실을 의심하는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825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