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출고 첫날 맞은 날벼락"…고속도로서 새 차 들이받고 도주한 가해자 출고 첫날 고속도로를 달리던 새 차가 뒤차에 받혀 전손된 가운데, 가해 차량 운전자가 사과도 없이 현장을 떠났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30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차주 A씨는 신차 출고 당일 발생한 추돌 사고로 인해 큰 재산적·신체적 피해를 입었다.
- 상주 고속도로서 차량 10대 다중 추돌… 11명 다쳐 경북 상주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1명이 다쳤다.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11분쯤 상주시 헌신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1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상주 요금소 약 150m 전방에서 차량 4대가 추돌한 후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