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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 "8·17 전대, 대선 교두보로 삼으면 안돼" ◆ 김용민> 예, 그 부분이 물론 전체 선거에 여러 가지 고려를 했겠죠. 하지만 전체를 다 전략 공천을 할 필요는 없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민주당 전당대회 출마를 고민 중인 김용민 의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용민> 감사합니다.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아까 김근식 교수께서 노선 투쟁 말씀을 하셨는데 원래 그 지도부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두 가지 기능을 합니다. 하나는 권력 배분 기능이고. ◆ 박원석> 할 것 같은데 고민 마지막까지 할 것 같아요. ◇ 박성태> 김현정 의원님. ◆ 김현정> 저도 좀 저도 비슷합니다. 세모입니다, 세모.
- 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심판의 자질이나 아니면 심판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좀 해결해 달라. 축구협회가 심판에 쓰는 돈이 1년에 9억입니다. 근데 어디 폭까지 늘리자를 갖고 지금 고민 중입니다. 늘리자는 거의 다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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