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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에도 핫플이 생긴거 아시냐구요 저 빵이 너무 맛있었어요 빵을 다 먹어갈 때쯤 제가 시킨 파스타가 나오더라구요 토마토 파스타 맛있었어요 저 하얀 치즈는 직접 만든 치즈라고 하시던데 그래서 뭔가 맛이 좀 달랐던 기분이 드네요 계란 노른자까지 올려 준 제대로 된 까르보나라도 나왔어요 소스가 넉넉하니 찐득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이거는 호불호가 정말 많이 갈리잖아요.......
- 한 주간 남편 도시락 반찬 (7월 마지막 주) [샐러드+감바스+바게트 ] 샐러드: 이자트릭스, 토마토 1개, 삶은 계란 1개, 아보카도 조금, 생모짜렐라 치즈 조금, 피그인더가든 랜치 소스+참깨 소스 감바스: 청정원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해먹기좋고 채소나 해산물 넣고 볶아서 빵과 같이 먹기에도 좋아요. 감바.......
- 뭐든 간단한 게 최고! (현재는) 조리 수준의 우리 신혼밥상 온 김치와 비비비 차돌박이 된장찌개 그리고 우리의 구세주 스팸과 김 가끔은 밥 안하고 요기요 피자할인 핑계를 대며 피자로 저녁 때우기 주말 아침엔 엄마표 만능 김치로 김치볶음밥과 계란 집에 스팸이 넘나 많아서 베이컨 대신 스팸으로 토마토 파스타 해먹기 딱봐도 고열량&고지방 ㅋㅋ 식감을 위해서(?)
- [닥터로빈 영등포점] 까르보나라가 맛있는 곳 샐러드, 피자, 크림 파스타 토마토 파스타, 스페셜, 라이스마실것과 후식도 파네요 좀 비싸요통 단호박 크림스프, 베이컨 & 날치알 크림 파스타 계란 노른자를 품은 까르보나라,
- 고시촌 파스타가 생각날 때~ #이름없는파스타 여기! 이 녀석 처음 보는 녀석인지라 궁금했거든요 제가 주문한 #나폴리탄 (소시지와 가지를 넣은 일본식 토마토 파스타) 포크 대신 젓가락이 살짝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계란 반숙도 어찌나 반갑던지 ㅋㅋㅋ#나폴리탄 양은 제가 먹기에는 조금 모자란 듯한 뭐든 살짝 모자란 듯 먹는 게 건강에 좋다고.......
- 집에서 해먹은 225시 14끼 시간의 역순 오늘 점심으로 해먹었던 토마토 치즈 스파게티 껄껄 어제 장보러 갔다가 새우 대 자가 3천원 하길래 얼른 사서 오늘 버터 넣고 해먹었다. 갓뚜기 진라면에 마늘 파가득+계란 + 부추김치 조합은 너무 좋다. 그치만 라면을 먹고 난뒤로 얼굴에 뭐가 많이 나는 느낌은 지울수.......
- 후라이팬 피자 만들기, 집에서 초간단 피자 만들기~! 재료 : 계란 2개, 피자치즈, 슬라이스 치즈, 감자1개, 피망, 소세지, 토마토파스타 소스(케찹과 마요네즈 소스로 대체 가능) 영양만점 계란 피자는 일반피자의 절반도 안되는 가격으로 슬라이스 감자가 베이스가 되어 흐물 거리는 계란을 확실히 잡아주고, 토마토 파스타 소스가 없다면, 케찹과 마요네즈로 기호에 따라 대체도 가능 하답니다~ 우선 후라이펜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 첫번째 도시락 : 토마토 그린샐러드를 곁들인 오븐연어구이 연어 필레로 연어 오븐구이를 만들고,곁들이 메뉴로는 계란찜과 찐 양배추, 브로콜리그리고 차가운 메뉴로는 샐러드와 토마토, 딜을 곁들인 요구르트 드레싱을 준비했어요. 우선 찜요리.유학생이라 찜기가 있을리가 없어 냄비에, 파스타 건지는 드레이너를 넣고, 물을 붓고 끓였어요.계란찜은 실리콘 용기에 기름 살짝 바르고, 계란 두개를 풀어넣어 소금간만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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