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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말 없이 눈물을 보였다.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서범준 부장판사는 10일 오후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육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은 법정에서 범죄 사실을 모두 인정, 자백하고 있고 피해자의 경찰 진술이나 금전 이체내역서와 피고인의 계좌 거래내역 등을 종합하면 공소사실이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고 밝혔다.이어 “범행의 수법과 결과 등을 고려했을
- 대통령 살해 협박글 SNS에 올린 30대 남성 검찰 송치 충남경찰청 전경 [사진=충남경찰청]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경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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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서 갱단에 납치된 한국인 2명 석방…“건강 양호”
외교부는 2일 “지난 7월31일(현지시간)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갱단에 납치됐던 현지 우리 기업 직원 2명 모두 무사히 석방됐다”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아이티 경찰 등 관계 당국 및 현지 우방국 외교단 등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피랍자들의 안전한 석방을 위해 적극 노력해왔다”라고 설명했다.
- '공룡경찰' 로펌행 제동 급증…2025년 취업심사 4건 중 3건 막혀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경찰 수사권이 대폭 커지는 상황에서 퇴직 경찰관의 법무법인(로펌) 재취업에 제동이 걸린 사례가 최근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7월까지 경찰청 퇴직자가 법무법인을 취업 예정 기관으로 신고해 취업 심사를 받은 사례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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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의심해 아내 얼굴·허벅지 지진 60대…자녀 신고로 검거
경찰은 자녀의 112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전 씨를 검거했다.전 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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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두 명 허위 취업·횡령 방조한 경찰 간부…"강등 처분 정당"
아들 두 명을 지인 회사에 허위 취업시키고 횡령을 방조한 경찰 간부의 강등 처분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재판부는 징계 사유가 모두 인정된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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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내일 검찰 송치
부 경장은 경찰 조사에서 두 실종자 모두 실제로 연락하지 않았다고 시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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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8월 24일 라이브투데이
■"제주 실종 CCTV 전량 삭제…경찰 뒷북 요청"■ 제주 실종 사고가 벌어진 거로 추정된 인근 CCTV 100여 대의 영상이, 6월 중순쯤 전량 삭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제주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CCTV 영상은, 보존 기간 30일이 지나며 모두 자동 삭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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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왔어요] "제주 안 갈래요"…제주 실종 사건에 불매 운동까지 등장 外
제주 실종 사건을 기점으로 최근 온라인에는 타살 의혹부터 특정 국적 외국인 연루설, 경찰 비호설까지 각종 추측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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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하고 길거리서 소란 피운 30대 남성 구속
길거리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이상 행동을 A씨에 대해 마약 간이 검사를 진행해 양성 반응이 나오자 A씨를 현장에서 체포했다.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필로폰 투약 사실을 모두 시인한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투약량, 마약을 공급받은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