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커리어벗, 인사·채용 담당자 위한 'THE PREMIERE 2026' 개최…300개 기업 채용 데이터 공개
AI와 데이터 기술의 발전으로 채용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실제 채용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인재 선발 기준을 살펴보는 자리가 열린다. Fit 진단 경력 채용 플랫폼 커리어벗(대표 김정문)은 오는 10월 1일 서울 삼성동 JBK컨벤션홀에서 인사·채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행사 'THE PREMIERE 2026'
www.etnews.com · 2026.08.24
-
'아빠찬스' 전 선관위 사무총장 딸, 임용취소 불복소송 승소
서울행정법원은 박찬진 전 사무총장의 딸 박모 씨가 제기한 불복소송에서 지난 10일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2022년 전남선관위 경력 공채에 합격한 박 씨는 지난해 4월 임용 취소 감사원이 박씨가 응시한 채용 과정에 면접 점수 조작이 있었다는 감사결과를 발표했고 선관위는 박 씨의 아버지가 채용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
www.yonhapnewstv.co.kr · 2026.09.20
-
산단공, 하반기 신입·경력 22명 채용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은 미래 산업단지를 이끌어갈 신입 및 경력직원 22명을 선발하는 '2026년 하반기 채용' 지원서 접수를 31일 시작했다. 채용 모집 분야는 신입, 경력, 사회형평, 고졸 인재 등 총 9개 분야로 세분화했다.
www.etnews.com · 2026.08.31
-
'아빠찬스' 논란 前선관위 사무총장 딸, 임용취소 불복 소송 승소
지방공무원으로 일하던 박씨는 지난 2022년 전남선관위가 진행한 경력 공채에 합격해 9급으로 뽑힌 후 2024년 7급으로 승진했다가 지난해 4월 임용이 취소됐다. 박 전 사무총장은 2023년 선관위 고위 간부 자녀의 특혜 채용 의혹으로 인해 자진 사퇴했고, 같은 해 10월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기도 했던 인물이다.
www.newsis.com · 2026.09.20
-
‘취업 국경’ 넘는 취준생… “日 기업은 스펙보다 경험 중시”
16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26년 글로벌 잡매칭데이’ 채용 박람회에서 만난 취업준비생 이우식 씨(28)는 현장에서 일본 정보기술(IT) 업체 두 곳과 면접을 봤다 국내 채용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과
www.donga.com · 2026.09.21
-
채용 한파에 해외취업 눈돌리는 청년들…글로벌 잡매칭데이 가보니[고용 인사이드]
16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26년 글로벌 잡매칭데이’ 채용 박람회에서 만난 취업준비생 이우식 씨(28)는 현장에서 일본 정보기술(IT) 업체 두 곳과 면접을 봤다 면접 기회도 많이 얻었다”고 말했다.국내 채용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과 해
www.donga.com · 2026.09.21
-
NST, 산하 출연연 '공통행정' 인력 100명 규모 공채
채용, 홍보, 고충처리, 감사, 정보보안 등 5개 분야에서 총 100명 규모의 인력을 뽑는다. 정부의 인력·고용정책 방향에 맞추어 우수한 2030 청년인재를 포함한 신입 및 경력 직원 모집을
www.etnews.com · 2026.09.14
-
절충안에도 무반응... 충남도-문화관광재단 갈등 증폭
시작된 채용 절차 돌연 중단... 단계별 '자격 변경' 논란 논란의 발단은 지난 7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채용 절차가 시작된 지 열흘 남짓 만인 같은 달 14일, 충남도 담당 부서에서 기존 '학력 및 경력 기준의 동시 충족'
www.ohmynews.com · 2026.09.07
-
기아, 2026 하반기 집중 채용…10일 성수 채용 팝업스토어
기아, 2026 하반기 집중 채용 실시기아가 9월 15일(화)부터 2026 하반기 집중 채용에 나선다고 8일(화) 밝혔다. 이번 집중 채용은 생산·제조, IT, 사업·기획, 경영지원, 연구개발 등 총 30개 부문에서 신입과 경력 인재를 ...
www.yonhapnewstv.co.kr · 2026.09.07
-
법원 "아빠찬스 전 선관위 사무총장 딸 임용 취소 위법"
부장판사)는 박 전 사무총장의 딸 박모 씨가 중앙선관위를 상대로 "임용 취소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지난 10일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박 씨는 지난 2022년 전남선관위 경력 공채에 합격해 9급으로 임용된 후 2024년 7급으로 승진했다가 지난해 4월 임용 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2023년 선관위 고위 간부 자녀의 특혜 채용 의혹으로 사회적 파장이 커지자
www.mbn.co.kr ·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