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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사 CEO 국감 줄소환 피했다…현대·대우 본부장 증인 채택 올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대형 건설사 최고경영자(CEO) 대신 본부장급 임원들이 증인석에 서게 됐다.
- 공사는 했는데 청구 못한 돈 13조원…건설사 '돈맥경화' 우려 공사비 상승과 주택경기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금 회수까지 지연될 경우, 13조원대에 달하는 미청구공사가 건설사 유동성을 압박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미분양 겨우 넘겼더니 미입주…건설사 자금 회수 늦어진다 (왼)주요 11개 건설사 운전자금 (오)주요 11개 건설사 분기별 영업현금흐름 [자료=나이스신용평가] 23일 나이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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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3위' 건설사 태왕이앤씨 회생절차 개시(종합)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김선형 기자 = 대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채무 현실화 등으로 심각한 유동성 위기에 빠진 대구 지역 3위 건설사...
- [단독] 시공 30위 건설사 ‘아파트 하자’ 심각 국내 건설 시장을 이끄는 시공능력평가 상위 건설사들의 아파트 하자 문제가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종군 의원실이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하심위)에서 제출받은 ‘2026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30개 건설사의 하자발생 현황’ 자
- 오피스 줄이는 건설사…건설경기 침체에 비용 절감 서울 시내 건설사 오피스 면적 비중은 지난해보다 0.6%포인트(p) 줄어든 2.6%로 조사됐다. 임차사 수 기준으로는 0.1%p 감소한 2.4%다.
- '유동성 위기' 대구 건설사 태왕이앤씨, 법원 회생절차 돌입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대구 지역 건설업체 태왕이앤씨가 법원의 회생절차에 들어갔다. 부동산 경기 침체 속 공사미수금과 시행사 대여금 등 부실채권이 늘고 보증채무까지 현실화하면서 유동성 위기가 심화된 데 따른 것이다. 법원 로고 [사진=뉴스핌 DB]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일
- ‘40억 채무’ 장동주, 건설사 회장 아들이었다…기업인으로 새 출발 배우 은퇴를 선언한 장동주가 기업인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21일 스타뉴스는 장동주가 자신이 대표이사로 있는 우선그룹의 기업공개(IPO)를 위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마련하고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 대형 건설사 CEO '70년대생' 전면에…하반기 임원인사도 젊어질까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50대 후반~60대가 주류를 이루던 건설사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1970년대생이 속속 진입하고 있다. 내년에도 주요 건설사 대표들의 임기가 잇따라 만료되는 만큼 젊은 경영진으로의 세대교체 흐름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새 CEO와 호흡을 맞출 임원진까지 한층...
- 10대 건설사 하자 판정 321건…대우 최다·SK 비율 최고 [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에서 2022년 이후 하자로 판정된 사건이 321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자 판정 건수는 대우건설이 가장 많았으며, 전체 하자심사 접수 건수 대비 하자 판정 비율은 SK에코플랜트가 가장 높았다. 17일 국토교통부가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