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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소설] 2025 계엄민국 (2025) - 마동주 뼈대 있는 세계관의 구축은 생략된 채, 오직 '대통령의 폭주'라는 자극적인 헤드라인 하나에만 매달려 서사를 질질 끌고 간다. 문학이라기보다 1차원적인 정치 전단지에 가깝다. 2. 작가는 여러 등장 인물을 통해 권력의 억압을 다.......
- 여행 이야기/이집트 여행/알렉산드리아/카이트베이 요새/콤 엘 슈카파 카타콤 /[anyhoW gogO] ep.6 사진 잘 찍어주는 아저씨 다시 등장.! 이집트에서는 너두 연예인 된다구.! 시와에서 알렉산드리아로 버스를 타고 간다. 사막의 새벽 공기는 무척 차갑다.
- 컬러활동끝났는데 쓰는 컬러팝업후기 그래서 또 간다...서울... 성수 도착~ 성수역 나오자마자 위시있죠? 하지만 여기는 첫 장소가 아니기에.. 첫 장소로 열심히 걸어갑니댕... 개 큰 위시 등장 예쁘네요 잘 안 보인다고요? 드렸습니다~ 컨포 진짜 너무 예쁘다.... 잘 안 보인다고요?
-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 영상출처: @thebookman_ 삶에 회의적인 린다는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에 치매 노인 후베르트를 돌보러 간다. 삶과 죽음이라는 주제를 통해 일상을 나누며 서로 스며드는 등장 인물들간의 잔잔한 따스함이 느껴지는 담백한 소설이었다.
- 데드풀과 울버린 꺼져 폭스, 우린 디즈니로 간다! 지배와 고통에 환장한 여자의 등장. 고통이 우리를 어디로 가야 할지 알려 주기 때문에 귀 기울여야 하는 것. 부분적으로 내.......
- 맛집 추천 부산 식당3선 센텀점 ㅋㅋ 고기압이지만 고기 앞으로 간다~ 저기압이든 고기압이든 고기를 먹는다는 건 특식인 것 같아 좀 많이 먹어두고 싶어진다... 부산 식당3선 센텀점 우리 테이블에서 주문한 본 메뉴 등장~~ 워 워 워 ~~~ 급하게 먹지 말기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먹읍시당 말은 그렇게 하지만 서로 한 점이라도 더 먹기가 바쁜
- 서면 돼지고기집 선녀와 나무꾼_오랜만에 회식 하는 회식 우리는 8명 우리가 도란도란 모여 앉을 수 있는 곳으로 가야 하므로 룸이 있는 곳을 찾다가 발견한 선녀와 나무꾼 첫판은 삼겹살과 가브리살 요즘은 꼭 구워 주는 곳으로 간다 고기를 찍어 먹을 소스 등장 갈치속젓, 명란, 소금 하나는 직원분이 설명해 주었으나 기억이 안남 ㅜㅜ 저게 제일 맛있었는데....
- 아또거 가까운 #거제도게장찐맛집 내 여행 철학 sns 핫플 안간다 손님은 어른들로 구성되야함 우리도 웨이팅이었지만 주차할동안 달려간 내 돼지력 덕분에 웨이팅 많이 안함 헤헷 운전자와 함께 간다 꼬등어 등장 총각김치 아님 주의 살 보소 존맛이당 존맛이당 무한반복 하면서 만족스러운 식사 완료 제 아지트가 되.......
- 미소녀 만화경 5 ~ 이치와 미궁의 소녀 - 렌게 루트 [10] 드디어 렌게 루트의 첫 선택지 등장 - 이대로 모요카와 그렌라간 합체를 할지, - 아니다! 순애물로 간다 2픽 여기서 모요카픽을 하면 마참내!
- 두물머리 강변집♡ 양수리 토박이 분들은 이집을 간다 해서 찾아가본 송어집^^ 강변집 바로 창문앞 뷰에요♡ 송어회 2인분 매운탕 주문^^ 좀 지나니 송어 등장♡ 자태가 곱다♡ 송어는 연어랑 색은 비슷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