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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SSG 가을야구 진출하면 그건 기적
31승 52패 34무 승률 0.373. 전반기 동안 SSG가 거둔 성적이다. 지난해 3위였던 SSG는 올해 더 높은 곳을 바라봤으나, 결과는 몰락이다. https://blog.naver.com/hardstuff/224348075770 페넌트레이스 종료까지 남은 경기는 58경기. SSG는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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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불안한데” 135일 만에 4위 추락 LG, 3이닝 15실점이 심각한 이유
가을야구도 불안하다 “6회까지 3-1이었는데, 어떻게 4-16이 되지?” LG 팬들 입장에서는 결과를 다시 봐도 쉽게 이해하기 힘든 경기였을 것 같습니다. 문보경과 오지환의 백투백 홈런까지 터졌고 6회까지 3-1 리드. 그대로 끝났다면 KT와의 3연전을 모두 가져갈 수도 있었습니다. 그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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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가을야구 2.2%의 진실
PS Odds 기준 8월 23일 현재 롯데의 가을야구 확률은 2.2%다. 7위 한화의 3.6%, 8위 NC의 3.0%보다 낮다. 순위는 롯데가 위인데 확률은 아래다.
blog.naver.com ·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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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3연전에 한화 가을야구 운명 달렸다
반갑습니다 세상살이입니다. 한화 이글스가 결국 시즌의 가장 중요한 갈림길에 섰습니다. 최근 3연패, 시즌 성적은 48승 53패 3무로 6위. 5위 두산과의 승차는 어느새 6경기까지 벌어졌고 이제 남은 경기도 40경기뿐입니다. 김경문 감독도 답답함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선수들도 답답할 것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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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이러다가 가을야구 못가나??
반갑습니다 세상살이입니다 LG가 또 승리 다음 날 패했습니다 15일 SSG를 4-1로 꺾으며 분위기를 바꾸는 듯했지만, 16일에는 타선과 마운드가 함께 무너지며 0-6으로 완패했습니다 LG가 마지막으로 두 경기 연속 승리한 것은 지난 7월 1~2일 키움전입니다 이후 무려 45일 동안 단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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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데드라인 무의미, 두산 세베리노와 함께 갈 수밖에 없는 이유
후반기 상승세 두산, 그러나 남은 옥에 티 최근 프로야구를 챙겨보는 팬이라면 후반기 두산 베어스의 무서운 상승세를 체감하고 있을 겁니다. 투타의 밸런스가 맞아떨어지며 역시 가을 DNA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흐름이죠. 하지만 완벽해 보이는 두산의 라인업에도 팬들의 가슴을 답답하게 만드는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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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현재 프로야구 가을야구 진출 예상팀과 아시안게임 순위 변동 예상
8월 13일 현재 프로야구 가을야구 진출 예상팀과 아시안게임 순위 변동 예상 2026년 8월 13일 기준 KBO 리그 순위 및 가을야구 전망 8월 13일 현재, 상위 5개 팀(kt, 가을야구(포스트시즌) 진출 예상 상위권 독주 (kt, 삼성): 1위 kt와 2위 삼성은 6할 안팎의 승률을 거두며 사실상 가을야구 확정 안정권에 진입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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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보다 꼴찌가 가깝다..폭염 휴식' 무색한 무기력…롯데, 올해도 가을야구 멀어지나?
반갑습니다 세상살이입니다 폭염 브레이크가 끝나면 롯데도 다시 달라질 줄 알았습니다 8월을 2연승으로 시작하며 분위기를 바꾸는 듯했고, 무더위로 지친 선수들이 체력을 회복할 시간도 있었습니다 남은 시즌 마지막으로 5강 싸움에 뛰어들 기회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경기가 재개되자 기대와 정반대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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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가을야구 포기했나??
반갑습니다 세상살이입니다 한화 이글스에게 이제 한 경기, 한 경기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데 18일 KIA 타이거즈전은 경기가 끝난 뒤에도 자꾸 한 장면이 머릿속에 남았습니다. 3-4로 뒤진 8회말 무사 1·3루. 최소 동점, 잘 풀리면 역전까지 바라볼 수 있었던 절호의 기회였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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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가을야구 못 간다" 전직 빅리거 강정호, 친정 키움 향해 충격적인 독설
키움이 110경기를 치른 시점에도 최하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9위 SSG와 격차도 4 5경기까지 벌어졌습니다 이대로라면 4년 연속 최하위라는 결과까지 현실이 될 수 있는데요 이 상황에서 히어로즈 출신 강정호가 친정팀을 향해 꽤 강한 말을 꺼냈습니다 강정호 독설의 핵심은 단순히 성적이 나쁘
blog.naver.com ·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