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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 모친·아들 추락사' 가양동 아파트 화재 현장 합동감식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소방과 경찰 관계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진...
- 가양동 아파트 화재 현장 합동감식 진행하는 소방 관계자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소방과 경찰 관계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30대 아들과 60대 어머니가 숨졌다. 2026.08.14 ryuchan0925@newspim.com
- 모자 숨진 가양동 아파트 화재…지난해 소화기 미비치 지적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화재로 모자가 숨진 가운데 불이 난 세대가 지난해 소방시설 점검에서 분말소화기를 갖추지 않아 지적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 [사건사고] 가양동 화재로 모자 참변…강변북로 승용차서 불 [앵커] 어제(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가양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졌습니다.
- 서울 가양동 아파트 화재…뇌병변 어머니와 아들 사망 【 앵커멘트 】 어제(11일) 오후 서울 가양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집엔 뇌병변 장애가 있는 어머니와 아들이 살고 있었는데, 두 사람은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종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15층짜리 아파트 꼭대기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
- 서울 가양동 아파트서 불… 장애 모친-아들 숨져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30대 아들과 장애가 있는 60대 어머니가 숨졌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 55분경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 15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화재가 발생했던 집에 살고 있던 30대 남성과 60대 여성이 아파트 아래 화단에
- 가양동 아파트 화재…60대 모친·30대 아들 사망 [앵커] 오늘(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아파트 화단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60대 여성과 3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가 숨졌는데요. 이 두 사람은 모자관계로 파악됐습니다. 신선재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트 베란다에서 시뻘건
- 서울 가양동 아파트 화재로 2명 심정지…추락 추정 오늘(11일) 오후 4시 55분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화재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인원 87명과 차량 25대를 투입해 발생한 지 20분 만인 오후 5시 19분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해당 세대 주민으로 추정되는 30대 남성과 60대 여성이 화단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
- 가양동 아파트 화재…60대 모친·30대 아들 숨져 [앵커] 오늘(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모자 관계인 60대 여성과 3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는데요. 보도국 연결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신선재 기자. [기자] 네, 오늘(11일) 오후 4시 55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아파트 15층에
-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서 불…화단서 심정지 상태 발견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15층 한 세대에서 11일 오후 4시 55분께 불이 났다.이날 강서구청에 따르면 30대 남성 1명과 80대 여성 1명이 아파트 화단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