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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러니까 대통령이 다음 주 월요일 귀국하시면 쐐기를 한번 박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종혁> 저희한테 뭐라고 그러지 말고요. 여기에서 분명하게 하고 가야 하는데 사실 우려스러운 게 첫 토론회에 신천지가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 박재홍> 이슈로? ◆ 서용주> 예.
- "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당 대표를 향해서 던지는 메시지일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사실 정청래 당 대표 임기가 몇 주 남았지요? 그래서 민주당이 조금 반성해야 될 부분은 이념적인 부분을 내려놓고 대통령의 국정 운영처럼 실용주의로 가야 된다고 봅니다.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승복에 따라서 대통령 국정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집권당의 여당 의원으로서 당연히 그렇게 가야 되는 거고 그런 측면에서 약간 계파적으로 분류하는 것은 제가 볼 때 조금 어거지스럽다라는 다음 주 16일 날 후보 등록인데 룰 가지고 아직 이러고 있다? 선호투표제 가지고 이거는. ◇ 박재홍> 샅바 싸움이 아주 물밑에서.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갈수록 더 좀 쉽지 않은 이런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높은데 여기에서 좀 크게 이기고 이기는 것도 한 몇 차가 아니라 몇 천 표 차로 이기고 대세론을 좀 만들어서 바람을 일으켜서 가야 지금 이 지금, 저도 분위기는 김민석 후보가 좀 앞서는 분위기라는 건 다들 그렇게 보는 것 같긴 한데 그런데 친청계 지난 주, 그러니까 지난 주말 전에 제가 통화를 했을 때는 충청에서의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저는 고민정 의원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건 멸시나 조롱이나 그런 정치를 하지 말자, 정치는 통합으로 가야 된다라는 게 기본적인 메시지잖아요. ◇ 박재홍> 2차 보고가 이번 주 수요일인데 내일 모레네요. 증인 신청했는데 이번에는 옵니까? 70명 했다고 그러는 것 같은데.
- 김남희 "정청래 실명 저격 유감, 당 대표가 소통도 없어" ◆ 김남희> 대통령께서는 어제 X글도 보셨겠지만 정말 원론적인 차원에서 국민들을 통합하고 국민들의 마음을 끌어안는 그런 사람을 좀 함께 가야 된다 이런 취지로 그렇게 쓰신 건데요. ◇ 박성태> 이번 주 금요일이죠? ◆ 김남희> 그런 거 같습니다. ◇ 박성태> 한, 멕시코 경기까지 보고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내일 멕시코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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