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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에 고령농·가축 피해 우려…농식품부 비상대응체계 격상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김종구 차관 주재로 농촌진흥청과 산림청, 농협, 한국농어촌공사,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가뭄 대응 분야별 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이 특별관리 기간 동안 모든 기관이 농업인 온열질환 사망자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각 기관 간부진이 직접 현장에 나가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농축산물 수급 관리와 선제적인 가뭄
- 하루 65만 톤 물 공급 문제 없다?…팩트체크 해 보니 ◇ 양형욱> 2022년에서 2023년 당시 가뭄 일수를 보면 227일이었어요. 특히 전남광주 지역은 281.3일로 더 심각했는데요. ◆ 홍종호> 어떤 추가 대책 얘기 좀 들을 만한 게 나왔습니까? ◇ 양형욱> 김 장관이 하수 재활용을 강조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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