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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詠史-역사歷史를 읊다) 기삼백사십其三百四十
登車攬轡志澄淸 범방范滂이 수레에 올라 고삐를 잡고 천하天下를 맑게 할 뜻을 품어 李杜齊名死亦榮 이응李膺, 두밀杜密과 명성名聲을 나란히 하니 죽어서도 또한 영광榮光이로다. 何須黑白太分明 어찌하여 구태여 흑백黑白을 너무나 분명히 갈랐는가.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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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야(瓦也) 연재>혜가(慧可) 출가·측천무후 휴양한 ‘향산사’ - 중국 하남성에서(11)
향산사 #혜가(慧可) #측천무후 #백거이 #삼민혁명(三民革命) #손문(孫文) #장개석(蔣介石) #선도(善導) #구족계(具足戒) #십육관(十六觀) #관무량수경(觀無量壽經) #백거이(白居易 ) #이백(李白) #한유(韓愈) #이두한백(李杜韓白) #태자보도관(太子補導官) #향산거사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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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없이도 취할 수 있을까?
지난번 제1수에 이어, 오늘은 이백(李白)의 명시 제2수의 행간을 거닌다. _ 李白 天若不愛酒(천약불애주) 하늘이 만약 술을 사랑하지 않았다면, 酒星不在天(주성부재천) 하늘에 주성(酒星)이 있지 않았을 것이고.
blog.naver.com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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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야연도리원서(春夜宴桃李園序)
춘야연도리원서(春夜宴桃李園序) 이백(李白)이 어느 봄날 밤 복숭아꽃 오얏꽃 핀 정원(桃李園)에서 형제들과 모여 잔치를 벌이며 시를 짓고 놀았는데 이때 지은 시들을 모아 책으로 만들면서 이백은 당대(唐代) 시인으로 자는 태백(太白)이고 호는 청련거사(靑蓮居士)이다. 두보(杜甫)와 함.......
blog.naver.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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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诗三百首
唐诗三百首.pdf 唐詩三百首 五言古詩 元結 賊退示官吏 王昌齡 同從弟南齋翫月憶山陰崔少府 王維 送綦毋潛落第還鄉 王維 送別 王維 青谿 王維 渭川田家 王維 西施詠 岑參 與高適薛據登慈恩寺浮圖 李白 下終南山過斛斯山人宿置酒 李白 月下獨酌 李白 春思 杜甫 望嶽 杜甫 贈衛八處士 杜甫 佳人 杜甫 夢李白之一 杜甫 夢李白之二 孟浩然 秋登蘭山寄張五 孟浩然 夏日南亭懷辛大 孟浩然 宿業師山房待丁大不至
blog.naver.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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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已呑聲 生別常惻惻(사별이탄성 생별상측측)”_두보(杜甫) -〈몽이백(夢李白)〉
(死別已呑聲 生別常惻惻)" "죽어 이별은 이미 울음을 삼켜 소리가 나지 않건만, 살아 생이별은 늘 슬프고 슬프구나" 당나라의 시성(詩聖) 두보(杜甫)가 유배 간 절친한 벗 이백(李白 )을 그리워하며 지은 시 〈몽이백(夢李白)〉 제1수의 첫 구절입니다.직역하면 "죽어 이별은 이미 울음을 삼켜 소리가 나지 않건만, 살아 생이별은 늘 슬프고 슬프구나" 1.
blog.naver.com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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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영의 꽃香詩향] 갈매나무
김기림(金起林), 김남천(金南天), 박세영(朴世永), 박태원(朴泰遠), 박팔양(朴八陽), 백석(白石), 안회남(安懷南), 오장환(吳章煥), 이갑기(李甲基), 이기영(李箕永), 이원조 (李源朝), 이용악(李庸岳), 이태준(李泰俊), 임화(林和), 정지용(鄭芝溶), 조운(曺雲), 지하련(池河連), 최명익(崔明翊), 한설야(韓雪野), 홍명희(洪命憙), …….
blog.naver.com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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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黃慎《草書李白秋浦歌詩軸 黃慎《草書李白秋浦歌詩軸》 紙本 123×55.5cm 湖南省博物館藏 釋文:白髮三千丈、緣何似覺長,不知明鏡里,何處得秋霜。 款署:杜工部句。黃慎。
blog.naver.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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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제(戲題-장난삼아 짓다)
. * 적선옹謫仙翁 : 적선은 벌을 받아 인간 세계로 쫓겨 내려온 선인仙人을 뜻하는데, 당唐나라의 시선詩仙 이백李白을 가리킨다. 여기에서는 이색李穡을 뜻한다.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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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호란
정묘호란 http://blog.naver.com/msk7613 1627년 2월 26일 청국 군의 일부가 배천(白川)·강음(江陰) 두 고을을 노략질하였다.2월 27일 인조가 김자점(金自點 총융사(揔戎使) 이서(李曙)의 수천 명 병사를 철수하여 임진강의 수비에 보태더라도 한강에는 대단한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blog.naver.com ·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