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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에게 "살려줘서 고맙다"던 이왕표, 담도암 투병 끝에 숨져 한국 프로레슬링의 대부로 활약했던 이왕표 한국 프로레슬링연맹 대표가 4일 오전 8시 48분 별세한 가운데 그의 남다른 아내 사랑이 눈길을 끌고 있다. 故 이왕표는 ‘박치기왕’ 김일의 수제자로 1975년 프로레슬러로 데뷔한 고인은 세계프로레슬링기구(WWA) 헤비급 챔피언에 오르면서 큰 인기를 누린 선수다.
- 프로레스링의 대부 "이왕표" 별세 한국 프로레스링의 큰별 이왕표 한국 프로레스링 대표가 9월 4일 오전, 64세의 나이로 별세하였다. 사인은 암. 박치기왕' 김일의 수제자로 1975년 프로레슬러로 데뷔한 고인은 세계프로레슬링기구(WWA) 헤비급 챔피언에 오르면서 큰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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