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소송 중에도 기업가치 7조 노리는 수노…AI 음악 성장세 지속 앞서 유니버설뮤직그룹(UMG)·소니뮤
- 하이브 방시혁·UMG 루시안 그레인지 첫 대담…"음악산업 함께 키우는 파트너" [지디넷코리아]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세계 최대 음반사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의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이 서울 하이브 사옥에서 처음 공개 대담을 갖고 음악산업의 미래와 경영 철학을 논의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음악산업 발전을 함께 이끄는 전략적 파트너라고 평가했다.하이브는 방시혁 의장과 루시안 그레인지 유니버설뮤직그룹(UMG)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6일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