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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GS 2026]엔씨-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첫선... “신전기라면 도쿄, 정면돌파” 임종규 디나미스원 게임디렉터(GD)는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TGS) 2026 미디어 프리뷰에서 “턴제 전투와 실시간 전투의 융합을 추구했다”며 “반사신경을
- [TGS 2026] 30주년된 최대 게임 이벤트…1138곳 참가 '역대 최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GTA VI)'의 신규 영상은 대형 스크린과 바닥 진동 기술을 결합한 별도 시어터에서 상영한다. 올해 브랜드 출범 25주년을 맞은 엑스박스(Xbox)도 TGS에 참가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인크래프트...
- [TGS 2026]최휘영 장관·여야 문체위, K게임 현장 점검... “게임, 이제 효자산업”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야 의원들이 도쿄게임쇼(TGS) 2026 현장을 함께 찾아 국내 게임사의 글로벌 경쟁력과 해외 진출 상황을 점검했다.
- 글로벌 게임쇼 협력 확대[TGS 2026]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가 일본 '도쿄게임쇼(TGS) 2026' 현장에서 올해 메인 이미지인 '유미의 세포들'을 활용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에게 지스타를 알렸다. 17과 18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TGS 2026 현장에 마련된 지스타 홍보 부스는 '유미의 세포들'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워 꾸며졌다.
- TGS 엑스박스 무대 찢었다…컴투스 '가치아쿠타: 브레이크아웃' 첫 공개[도쿄게임쇼 2026] 도쿄게임쇼(TGS) 2026 엑스박스 쇼케이스에서는 실제 전투 장면을 담은 게임플레이 영상도 처음 공개했다.
- 게임성에 IP '깔맞춤'[TGS 2026] 스마일게이트가 일본 만화 지식재산(IP) '데드 어카운트'를 활용한 신작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으로 모바일 로그라이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원작의 팀 전투 설정과 캐릭터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요소를 결합해 기존 로그라이트와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박영재 이안게임즈
- '푸치포용' 넘어 글로벌 협업 모델로”[TGS 2026] NHN(181710)이 한국과 일본 개발 조직의 강점을 결합한 공동개발 체계를 다른 프로젝트로 확대한다. 일본의 '핵심 재미 설계' 역량과 한국의 빠른 구현·검증 능력을 결합해 개발 속도와 완성도를 동시에 높이고, 이를 글로벌 게임사업 전반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김상호 NHN 게임사
- [TGS 2026]김형태 “스텔라 블레이드, 스위치2로 이용자 접점 확대... 멀티플랫폼 긍정 검토”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는 18일 '도쿄게임쇼(TGS) 2026'이 열린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인근 호텔에서 “플랫폼을 확장할수록 새로운 이용자가 게임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 TGS서 글로벌 공략 시동[TGS 2026] 위메이드맥스가 전략적 투자한 인디게임 퍼블리셔 레드브릭하우스가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퍼블리싱작 '보이드 다이버: 이스케이프 프롬 디 어비스'를 처음으로 글로벌 이용자에게 레드브릭하우스는 19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TGS 2026 현장에서 '보이드 다이버' 무대 행사를 진행했다.
- 내년 복귀 시사[TGS 2026]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이사회 의장이 일본 최대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TGS) 2026' 현장을 찾아 넷마블의 일본 시장 공략 전략과 신작에 대한 현지 이용자 반응을 점검했다. 방 의장은 18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고 있는 TGS 2026 넷마블 부스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