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르세라핌, 美·日 대형 페스티벌 연이어 출격…‘톱 티어’ 위상 일본의 대형 무대에 연달아 초청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오는 14일과 16일(현지 시간) 일본 대표 음악 축제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무대에 오른다.
- 제니 노출 사고 영상 조작설…"악의적 행위 법적 대응" 앞서 제니는 지난 14일 일본 치바 조조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서머소닉 2026'(SUMMER SONIC 2026)의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자)로 무대에 올랐다.
- 멜론 톱100→산 '다 죽자' 붐…에이티즈가 "가장 기쁜 것"은 지난달 28일(이하 모두 현지 시각) 영국 런던 하이드 파크에서 열린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British Summer Time Hyde Park)의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자 이달 29일에는 일본 다섯 번째 싱글을 발매해 '배드' 돌풍을 잇는다.
- 컴백 초읽기? 뉴진스, 데뷔 4주년 기념 새 단체사진 공개 '꿈의 공연장'으로 꼽히는 일본 도쿄돔에서 단독 팬 미팅만으로 이틀간 9만 명을 모으는 저력을 보여줬다. 여기까지가 사실상 '뉴진스' 활동의 마지막이었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는 이들의 일본 싱글 수록곡 '라이트 나우'가 지난 10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5만 4018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