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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SRT 통합에 광주시민들 "요금 절감·좌석 증가 기대" [전남광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만성적인 좌석 부족 문제가 조금이나마 나아진다는 게 가장 만족스러워요" KTX·SRT 통합 운행 이틀째인 2일 오후 전남광주특별시 광산구 광주송정역 과거 광주송정역 내부 표지판과 승강장 등에 적혀 있던 SRT 문구는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 공정위, 코레일-SR 통합 승인…KTX 운임 10% ↓ 주말 좌석 1만7000석 ↑ 정부는 통합 이후 3년간 KTX 운임을 SRT 수준으로 10% 인하하고, 주말 공급 좌석을 1만7000석 이상 확대하는 내용을 사업계획도 발표했다. 국토교통부와 공정위는 업무협약(MOU)을 맺고 향후 3년간 운임과 좌석 공급, 서비스 이행 여부를 공동 점검키로 했다.
- 고속철 운임 낮추고 좌석 늘린다…'코레일-에스알 기업 결합' 최종 승인 고속철도 통합이 완료되면 고속철도 운임은 기존 대비 10% 낮아지고 좌석 수는 주중 기준 1만5000석 확대될 전망이다.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SRT
- 전라선 고속열차 증편…전남 동부권 교통 편의 대폭 개선 이에 따라 전체 공급 좌석 수도 주중 1만 5700석, 주말 1만 7700석으로 늘어난다. 고속철도 운임이 기존 SRT 수준으로 하향 조정되어 KTX 요금 대비 평균 10% 낮아지며, 모든 노선에서 결제 금액의 5%가 마일리지로 동일하게 적립되어 실질적인 교통비 부담을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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