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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수청, '1호 사건' 임은정 감찰 절차 본격화…자체 훈령 마련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비판을 이어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을 본격화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외부 공모로 뽑히는 중수청 본청 감찰관(2급)이 공석인 만큼, 직무대리를 맡은 허성환(사법연수원 34기) 감찰담당관(2급)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언론을 통해 알려진
- 중수청 D-1…李대통령 "김지용, 친윤 아냐" 연거푸 SNS 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 계정에 김 후보자를 비판하는 SNS 글을 인용, "중요수사 기구 책임자에 수사전문가인 전직 검사를 검사 출신이란 이유로 쓰지 말라고 그는 "검사 출신이라고 다 버리자면 박은정 의원도, 임은정 검사장도, 이성윤 의원도 다 검사 또는 검사출신인데 그 분들은 어찌 되겠느냐"며 이 같이 밝혔다.
- 임은정,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비판…"검찰 보호한 것 아닌가"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검찰 조직 내 대표적인 개혁론자인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 후보자 이력에 공개적으로 의문을 제기하며 비판했다. 임 지검장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공개 질의'라는 글을 게시하며 "수사구조개혁을 염원하는 많은 시민과 함께 듣고 싶은 답변이
- 백해룡, 임은정도 고소…직권남용·명예훼손 등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해 온 백해룡 경정이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을 고소했다. 두 사람은 세관 마약 합동수사단(합수단)에서 함께 활동했다. 자신이 마약 밀수범의 허위 진술에 속았다는 취지의 보도자료 발표와 임 검사장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 등이 인격 모독이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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