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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 손가락인데…” 심우준 어린시절 떠올리며 안상현 성장 기대하는 SSG 이숭용 감독 [SD 인천 브리핑] 이 감독은 29일 인천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안)상현이는 정말 좋은 자질을 갖고 있다”면서도 “조금 아픈 손가락이라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안상현은 2016년 KBO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전체 26순위)에 SK 와이번스(SSG의 전신) 유니폼을 입었다.
- 맏형에서 지도자 고효준으로…“야구를 정말 사랑했고, 웃으며 떠나 행복하다”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베테랑 고효준(43·울산 웨일즈)이 25년간의 프로생활을 마무리한다.고효준은 28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메디힐 KBO 퓨처스 이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KIA 타이거즈,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등을 거쳤다. 1군 통산 646경기서 49승55패65홀드4세이브, 평균자책점(ERA) 5.31을
- SSG, ‘통산 26홈런·40세이브’ 하재훈 방출…“선수단 정비” 무대에 도전했다.그러나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더 이상 올라서지 못한 끝에 메이저리그의 꿈을 접었고,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즈와 독립구단 도쿠시마 인디고삭스를 거쳐 2017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 16번으로 SK 와이번스(현 SSG)의 지명을 받았다.KBO리그에선 투수로 전향한 하재훈은 2019년 5승3패 36세이브에 평균자책점 1.98로 리그
- '최고령 현역' 43살 고효준, 끝내 프로 은퇴 고효준은 지난 2002년 롯데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SK(현 SSG), KIA, 롯데, LG, SSG, 두산 등에서 뛰었다. 1군 통산 646경기 49승 55패 4세이브 65홀드 SK 시절 은사였던 김성근 감독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 9연패 SSG 이숭용 감독 "할 말도 별로 없네요" '2026 신한 SOL KBO 리그' SSG-두산의 시즌 7차전이 열린 7일 서울 잠실구장. 전신 SK 시절을 포함해 구단 역대 최장인 13연패까지 SSG는 9위까지 떨어졌다. 최근 10경기 1무 9패의 승리 기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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