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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지키는 우찬·진수 추격조…끝내기 홍창기·히트 포 더 사이클 오스틴에 이은 숨은 히어로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 ‘추격조’ 이우찬(34), 김진수(28)가 불펜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염경엽 LG 감독(58)은 26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이)우찬이와 (김)진수가 역전의 발판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LG는 25일 NC전서 홍창기(33)
sports.donga.com ·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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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의 무실점 QS+’ LG 재도약 발판 마련한 톨허스트, 1점 업고 위닝시리즈 견인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가 1년여 만의 무실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팀의 위닝시리즈를 견인했다.톨허스트는 19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에
sports.donga.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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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실력이 부족했다” 미국 생활 돌아본 고우석의 진심, 이제는 LG 순위에만 초점 “뒤집을 수 없는 격차 아니다” [SD 잠실 인터뷰]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내 실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메이저리그(MLB) 도전을 마무리하고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28)은 변명하지 않고 지난 날을 돌아봤다. 3일 잠실구장서 진행한 인터뷰서 “준비를 잘했다면 MLB서 뛰고 있는 이들처럼 좋은 선수가 됐을 것”이라며
sports.donga.com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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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LG 킬러’ 잠실 정복한 핵잠수함…선두 지킨 고영표의 QS 호투→2연속 시즌 10승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 킬러’ 고영표(35)가 KT 위즈의 2연패를 책임지고 끊어냈다.고영표는 20일 잠실구장서 열린 LG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선발등판해 6이닝 6안타(2홈런) 2사사구 6탈삼진 3실점으로 팀의 16-4 승리를 이끌었
sports.donga.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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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아웃 폭투 틈타 1루로 전력질주…LG 빈틈 파고든 키움 김건희, 연패 탈출 앞장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키움 히어로즈 김건희(22)가 전력질주로 팀의 2연패 탈출에 앞장섰다.김건희는 12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경기에 6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로 팀의 4-3 승리에 기여했다. 키움의 연패는 2
sports.donga.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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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싸움’ LG 김진성-우강훈 홀드왕 경쟁구도 지각변동, KT 스기모토-삼성 이승민 급부상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홀드는 경기 종료 전 마운드를 내려간 투수가 세이브 조건을 충족했을 때 주어지는 기록이다. 선발투수와 마무리투수의 가교 역할을 해야 하는 불펜투수들의 가치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다.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팀이 3점차 이내로 리드하는 상황에서 흐름을 유지했다는 의
sports.donga.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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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안현민과 장군 멍군…LG 문정빈, 데뷔 첫 만루홈런·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으로 승리 견인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LG 트윈스 문정빈(23)이 데뷔 첫 만루홈런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문정빈은 18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5타점으로 팀의 9-1 승리를 이끌었다. 그
sports.donga.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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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정삼흠과 어깨 나란히…LG 재도약 발판 마련한 에이스 임찬규, 4연속 시즌 10승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LG 트윈스 임찬규(34)가 팀의 위닝시리즈를 이끄는 역투로 4연속 시즌 두 자릿수 승을 달성했다.임찬규는 30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5안타 3사사구 4탈삼진 3실점의 퀄리티스타트
sports.donga.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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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미야지 복귀 예정…더 뜨거워지는 삼성-LG 선두 맞대결 [SD 창원 브리핑]
[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최정예 전력으로 맞붙는다는 각오다. 전반기 마지막 빅매치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맞대결이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박진만 삼성 감독(50)은 2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전반기 막판 1군 엔트리 변동 계획을 전했다. 전반기 등판 일정을 마무리
sports.donga.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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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다” 반복하면서도 안 쉬는 LG 오스틴의 진심 “동료들도 매일 뛰는데…” [SD 베이스볼 피플]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오스틴 딘(33)은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단연 최고의 타자로 꼽힐 만하다. 1일까지 7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51(305타수 107안타), 26홈런, 79타점, 출루율 0.427을 기록했다. 홈런 1위, 타점 공동 1위, 최다안타
sports.donga.com ·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