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KIA-LG 준플레이오프, 오늘 오후 2시부터 입장권 예매 시작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5일 “KIA와 LG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입장권 예매가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
‘손주영 복귀’ LG-‘거포 군단’ KIA, 준플레이오프 엔트리 확정
‘모두 끝난 준비’ LG와 KIA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출장자 명단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맞대결에 나선다.
-
[WC1] 정규리그 아쉬움은 뒤로… 염경엽 감독의 가을야구 출사표 “첫 경기 이겨야 부담 덜해”
염 감독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을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좀 더 늦게 포스트시즌(PS) 무대를
-
허구연 총재도 함께… KBO, 문체부·경찰청과 암표 근절 합동 캠페인 실시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5일 “문화체육관광부, 경찰청과 함께 전날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이 열린 잠실야구장에서 건전한 스포츠
-
[WC1] 걱정은 기우였다… 두산 천적 입증한 카라스코, 가을 무대서도 6이닝 1실점 ‘쾌투’
두산과의 KBO리그 데뷔전에서 선보였던 ‘퍼펙트 피칭’의 좋은 기억은 첫 포스트시즌(PS) 경기에서도 고스란히 이어졌다. 카라스코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두산과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
-
뒷문 고민 커진 LG, 베테랑 더한 두산… WC 명단 발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PS) 와일드카드(WC) 결정전을 앞둔 LG와 두산의 이야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LG와 두산의 2026 신한 SOL KBO WC 출장자 명단을 발표했다.
-
“정말 간절했다” 억겁 같았던 찰나… 이우찬, ABS 존 끝에 꽂은 연속 루킹K
LG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두산과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
[WC1] 곽빈 울린 오스틴의 한 방… LG, 두산에 2-0 리드
‘역시는 역시’ 포스트시즌(PS) 첫 타석부터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내야수 오스틴(LG)이 팽팽하던 잠실의 균형을 한 방에 깨뜨렸다. 오스틴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서 지명타자 겸 3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홈런포를 가동했다.
-
3안타에 2도루까지…연패 탈출 위해 종횡무진 ‘캡틴’ 박해민
프로야구 LG가 승리 갈증을 풀었다.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6-1 승전고를 울렸다. 지난달 20일 잠실 한화전(4-3) 이후 처음 맛보는 승리다. 10구단 최초로 8년 연속 포스트시즌(PS) 진출을 빚었지만, 그것만으론 만족할 수 없다.
-
가을야구 14일 막 오른다… 연장 15회까지-노게임 없이 서스펜디드 적용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이 오는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