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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 2분기 영업익 1053%↑…1739억원 [지디넷코리아]엔씨가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을 통해 2분기 연속 역대 최고 PC 매출을 경신하는 등 핵심 IP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2026년 2분기 모바일 캐주얼 사업은 전체 매출의 22%를 차지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 확대에 기여했다.엔씨는 오는 26일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 삼성전자, '게임스컴'서 풀스택 게이밍 경험 선보인다 [지디넷코리아]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규모 게임 전시회에서 모바일과 PC, 콘솔을 아우르는 차세대 게이밍 라인업을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삼성전자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 참가해 여러 게이밍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풀스택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 크래프톤, 2분기 영업이익 4109억원…전년比 67%↑ 특히 '서브노티카2'는 출시 22일 만에 누적 판매량 500만장을 돌파하며 실적 확대를 견인했다.플랫폼별로는 PC와 콘솔 부문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2분기 PC 플랫폼 매출은 '서브노티카2 오는 8월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서 배틀그라운드 기반 신규 프로젝트를 포함해 ‘NO LAW’, ‘프로젝트 제타’ 등 신작 5종을 최초로 공개한다.강력한 주주가치 제고 정책도 지속한다
-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게임스컴서 펍지 신작 공개…프랜차이즈 IP 본격화" 하반기에는 게임스컴 2026을 통해 펍지 IP 기반 신작을 포함한 5종의 타이틀을 전격 공개한다.29일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오는 8월 이에 힘입어 2분기 PC 플랫폼 매출은 분기 최초로 5000억원을 상회하는 5604억원을 기록했다.모바일 플랫폼의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 생태계인 '월드 오브 원더(WOW)'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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