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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의 700만 축포 2방' 김도영 오스틴 제쳤다
SSG
좌완 선발 김건우의 5구째 시속 138km 가운데 슬라이더를 놓치지 않았다. 비거리 130m 대형 좌중월 1점 홈런으로 기선 제압을 이끌었다. 삼성은
NC와
창원 원정에서 4시간 35분 난타전 끝에 13-7로 이겼다. 5연승을 달린 2위 삼성은 2연패를 당한 1위 LG를 1.5경기 차로 추격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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