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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소서스블레이(Sossusvlei)2 in Namibia - 엘림듄 세스림 캠프사이트에서 휴식을 충분히 취한뒤 오후 여섯시에 일몰을 보기위해 엘림듄으로 향한다. 엘림듄은 세스림 캠핑장에서 약 20분 거리.이런 사막길을 달려야 엘림듄에 도착할 수 있다. 사막의 무서운점은 눈으로 봐서는 얼마나 멀리 있는지 가늠이 안된다는 점. 걸어서 오는 그룹도 봤는데,
- #242 스와코프문트(swakopmund) in Namibia - 스카이다이빙 스와코프문트 스카이다이빙/ 나미비아 스카이다이빙/ 스와코프문스 스카이다이빙 가격 스와코프문트는 사막과 바다가 도시와 공존하는 세상 특이한 동네이다. 시내에서 걸어서 15분이면 바다가 나오고, 또 차타고 15분 가면 정말 끝없는 사막이 펼쳐진다. 뭔가 사막이라는 곳을 간다는게 멀고먼 오프
- #246 소서스블레이(Sossusvlei)3 in Namibia - 듄45 (Dune45) 소서스블레이 2박 3일 투어 2일차. 1일차는 이동이 절반이었고, 엘림듄에서 야경을 보는게 다였다면. 2일차인 오늘이 진정한 의미의 소서스블레이 사막 투어가 되시겠다. 오늘의 일정은 듄45에서 일출을 보고 소서스블레이의 가장 큰 듄인 Big daddy, Big mama와 내가 가장 기대
- #243 스와코프문트(Swakopmund) in Namibia - 유럽감성 다운타운 마실 스카이 다이빙을 마치고 시내로 돌아오니 준하형님 사시던 에어비엔비에 자리가 남게되었다. 5명이 쉐어하는 에어비엔비이다 보니 1인당 가격이 도미토리보다 싸다. 형님이 넘어오라고 하셔서 덥썩 물었다. 형님덕에 지긋지긋한 텐트생활을 마감하고 대저택 라이프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었던 것
- #240 빈트후크(Windhoek) in Namibia - 아프리카의 독일마을 잠비아에서 나미비아 국경 넘기 / 리빙스톤 인터케이프 위치/ 빈트후크 숙소 / 빈트후크 카멜레온 백패커스 / 빈트후크 프리 워킹투어 잠비아. 더 구체적으로는 리빙스톤에서의 즐거웠던 기억들을 뒤로하고 이제는 나미비아로 간다. 나미비아. 정말 내 인생과 동 떨어진. 평생 여길 올 수 있을까
- #247 소서스블레이(Sossusvlei)4 in Namibia - 빅대디(Big daddy) & 데드블레이 (Deadvlei) 듄 45에서 일출을 보고. 이제 오늘의 메인 코스인 빅대디를 향해 간다. 빅대디는. 이 넓디넓은 소서스블레이 사막지대중에서도 가장큰 사구를 빅대디라고 부르고 있었다. 인간은 왜 가장 높다고 하면 무조건 올라가야만 하는것인가.... 여튼. 투어가 그렇다면 그런거다. 일단가자.사막지대로 더
- #244 소서스블레이(Sossusvlei)1 in Namibia -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사막을 향해... 스와코프문트에서 일주일을 보내고. 지난주에 예약해 놓은 소서스블레이 투어를 하기 위해 다시 빈트후크 카멜레온 호스텔로 돌아왔다.우리가 예약한 '3days Sossus Link.' 2박 3일에 5200나미비안 달러. (41만원....) 비싸긴 오실라게 비싸다. 하지만 도로도 변변찮은 시골
- [남아공정보]요하네스버그 (프레토리아) 에서 나미비아 비자 발급 근데 조벅에서 1시간거리인 프레토리아에 나미비아대사관(Namibia High Commission) 이 있어 그 곳에서 여행비자를 발급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 [나미비아] 나미비아 초대 부통령과 박영국 목사와의 만남 이번 박영국 목사의 나미비아 방문을 위해 고등교육부장관은 VIP용 정부 의전용 자동차를 준비해주었다. 19일에는 Teachers Union Namibia 에서 100여 명의 초중고
- 내셔널 지오그래픽 포토 2014 - 장소 week-9 Taiwan Buddha's Light at the Silk Road Iceland Chapel Bena village, Flores, Indonesia Fairy circles of Namibia